LabHub

LabHub — 실습으로 배우는 IT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실제 서버에서 실습합니다.

IT 기초

전공자든 비전공자든, 실무에서 막히는 지점은 대개 기초에 구멍이 있는 자리입니다. 이 패스는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를 차례로 훑으며 그 구멍을 메웁니다. 끝내면 장애 상황에서 '어느 계층의 무슨 문제인지'를 스스로 좁혀 나갈 수 있게 됩니다.

리눅스 & 터미널 마스터리

터미널만 남은 서버에서 문제를 끝까지 좁혀 들어가는 능력을 만듭니다. 파일·권한·프로세스 같은 기본기에서 시작해 셸 스크립트, vim 과 tmux, 디스크·메모리·fd·부하 장애 대응, 이름 해석과 소켓 진단까지 손으로 통과합니다. 끝나면 'df 에 여유가 있는데 왜 쓸 수 없는지', '로드가 24 인데 왜 CPU 는 놀고 있는지'를 명령 몇 줄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컨테이너 마스터리

컨테이너를 처음 띄우는 것부터 네임스페이스와 cgroup, OCI 이미지 포맷까지 네 코스로 올라갑니다. 명령어를 외우는 대신 종료코드 하나로 원인을 좁히고, 캐시가 깨진 그 한 줄을 짚고, 이미지에 무엇이 박제됐는지 inspect 로 증명할 수 있게 됩니다. 끝나면 남의 Dockerfile 을 3분 안에 리뷰할 수 있습니다. 최소 권한 이미지는 보안 경로에서 이어집니다.

쿠버스트로너트 — 쿠버네티스 5관왕

CNCF 쿠버스트로너트는 KCNA·KCSA·CKA·CKAD·CKS 다섯 자격증을 모두 따야 얻는 타이틀입니다. 이 패스는 개념(KCNA)에서 시작해 운영(CKA), 개발(CKAD), 보안 기초(KCSA), 보안 실무(CKS)까지 다섯 시험의 출제 범위를 실제 클러스터 위에서 손으로 통과합니다. 끝나면 매니페스트를 보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3 분 안에 말할 수 있게 됩니다.

골든 쿠버스트로너트

쿠버스트로너트 학습에 이어 관측(PCA·OTCA), 네트워킹(ICA·CCA), 전달(CAPA·CGOA), 정책(KCA), 플랫폼(CNPA·CBA·CNPE), 리눅스(LFCS)를 배웁니다. 이론·퀴즈·실습으로 준비하되 코스 수료가 공식 인증이나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Golden Kubestronaut의 최초 인정에는 CNCF가 지정한 인증과 LFCS의 유효 상태가 필요하므로 응시 계획을 세울 때 공식 목록과 적용 시점을 확인하세요.

클라우드 기초

쿠버네티스와 리눅스는 깊게 다루면서 그 아래 깔린 클라우드는 비워 두는 커리큘럼이 많습니다. 이 패스는 그 자리를 메웁니다. 리전과 책임 공유 모델에서 시작해, IAM 정책 문서를 직접 읽고, CIDR 을 손으로 쪼개고, 마지막에는 요금 모델로 두 아키텍처를 비교합니다. 콘솔 버튼 위치 대신 판단의 근거를 다루기 때문에 AWS 로 배우든 Azure 로 배우든 남습니다. 끝내면 아키텍처 회의에서 '무엇을 지불하고 무엇을 얻는지' 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서비스 하나를 쪼개는 순간부터 필요해지는 조각들을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서비스 간 통신과 회복탄력성, 큐와 비동기 API, Redis 캐시와 실시간 랭킹, S3 와 SeaweedFS, Kafka 로 흘리는 주문 이벤트, 리더가 둘이 되는 Raft 합의까지 여섯 코스입니다. 끝내면 아키텍처 회의에서 '무엇을 지불하고 무엇을 얻는지'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인프라 자동화 — Ansible·Terraform

서버에 들어가 명령을 치던 일을 플레이북으로, 콘솔에서 누르던 일을 선언으로 옮깁니다. Ansible 로 멱등한 구성을 만들고 역할로 묶은 뒤, Terraform(OpenTofu)으로 상태와 계획을 읽고 모듈과 워크스페이스로 넓힙니다. 끝나면 인프라 변경이 리뷰할 수 있는 코드 한 벌이 됩니다.

쿠버네티스 플랫폼

쿠버네티스를 쓰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여러 팀이 같은 길로 배포하게 만드는 플랫폼을 세웁니다. 클러스터 운영 실무와 배포판 비교에서 시작해 Helm 차트를 만들고 릴리스를 되돌리고, CRD 와 오퍼레이터로 API 를 넓히고, Istio 로 서비스 사이의 길을 다루고, Argo CD 로 선언한 상태에 수렴시킵니다. Ansible·Terraform 은 인프라 자동화 경로에 있습니다.

시스템 관리자

서버 앞에서 매일 벌어지는 일을 손으로 통과합니다. 패키지를 설치하고, 키로 접속해 파일을 옮기고, fstab 한 줄을 정확히 쓰고, RAID·LVM·iSCSI 를 절차대로 다루고, qcow2 와 rootless 컨테이너를 다루고, 백업을 복구 리허설까지 끝냅니다. 마지막에는 증설 시점과 작업 중단 시각을 숫자로 계산합니다.

폐쇄망 인프라

인터넷이 막힌 망에서 설치가 되게 만듭니다. pip·npm·Maven·Go·dnf 의 사내 미러와 사설 CA 를 세우고, GPU 드라이버와 CUDA 를 반입해 설치하고, Slurm 으로 작업을 나눠 싣고, 쿠버네티스에서는 GPU Operator 로 드라이버부터 메트릭까지 관리합니다. 공공·금융·연구소 현장에서 서버를 넘겨받았을 때 첫 주에 하는 일의 순서입니다.

네트워크 심화

주소와 게이트웨이 같은 기본기부터, 집에서 서버를 열 때 반드시 부딪히는 헤어핀 NAT, 그리고 서비스 메시의 실체인 Envoy 와 그 위의 Istio 까지.

소켓과 실시간 시스템

바이트 경계와 연결 수명을 직접 구현하고 장애를 재현합니다. 소켓의 동작을 근거로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의 기초를 배웁니다.

SRE / DevOps 엔지니어

파이프라인·GitLab CI·IaC·관측성·Git·부하 테스트 여섯 코스로, 배포가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 되게 만드는 기술을 다룹니다. 도구 이름 대신 메커니즘을 만집니다 — 게이트가 왜 종료코드로 말해야 하는지, plan 의 세 기호가 무엇을 뜻하는지, 번 레이트 14.4 가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끝나면 새벽 3시에 울린 알림을 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관측·로깅 심화

사이드카로 무엇을 붙일지, 로그를 어디서 자를지, 트레이스가 어디서 끊기는지, Loki 와 OpenSearch 가 어떤 질문에서 갈리는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설계 판단을 다룹니다.

시스템 장애 탐정단

안전한 실습 환경에서 장애를 재현하고 원인을 좁힙니다. 상태 표시와 실제 요청을 비교하며 운영·디버깅의 사고방식을 배웁니다.

보안

흩어져 있던 보안 코스를 한 서가에 모았습니다. 컨테이너를 최소 권한으로 돌리고, 이미지의 출처와 서명을 확인하고, Keycloak 으로 신원을 붙이고, 정책 엔진으로 가드레일을 세우고, 감사 로그로 탐지 규칙을 씁니다. 쿠버네티스 보안 자격(KCSA·CKS)은 쿠버스트로너트 경로에 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실패해도 안전한 파이프라인에서 시작해 Spark·Hadoop 의 실행 계획, Iceberg 표의 스냅샷, Flink 의 상태와 체크포인트, ClickHouse 의 저장 구조까지 엔진이 남긴 숫자로 판단하는 법을 익힙니다. 끝나면 '데이터가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았을 때 어느 단계에서 무엇이 틀어졌는지 숫자로 좁혀 갈 수 있게 됩니다.

LLM 애플리케이션 — 검색·에이전트·음성

LLM 애플리케이션의 부품을 직접 만들고 잽니다. 토큰과 검색에서 시작해 에이전트와 MCP 서버로 도구를 붙이고, 마지막에 소리를 듣고 답을 찾아 말하는 음성 비서를 끝까지 잇습니다. 모델의 속과 서빙 비용은 LLM 모델과 서빙 경로에 있습니다.

LLM 모델과 서빙

모델을 부르는 쪽에서 한 걸음 들어가 모델의 속을 엽니다. 트랜스포머를 직접 짜 보고, 작은 언어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하고, 서빙 엔진의 배칭과 KV 캐시, 양자화로 비용을 줄이고, 실험 추적으로 모델을 다시 세울 수 있게 만듭니다.

데이터베이스 운영

쿼리를 잘 쓰는 것과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복제를 세우고, 실제로 승격시키고, 타임라인이 갈라지는 것을 눈으로 봅니다. 그리고 떠 있는 채로 이상해진 데이터베이스를 진단합니다.

백엔드 엔지니어링

채용 공고를 문장별로 읽어 준비 순서를 정하고, Node.js·FastAPI 로 서버의 빈 곳을 직접 세우고 서비스가 쓰는 CS 를 측정으로 다시 배운 뒤, 멱등성·잠금·gRPC 계약을 거쳐 실제 PostgreSQL 과 HTTP 경계에서 데이터 무결성·인가·관측·배포를 하나의 검증 가능한 백엔드 시스템으로 묶습니다.

개발 도구·언어

테스트 도구와 Go·Rust, 그리고 운영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그 도구와 언어가 코드 모양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다룹니다. 백엔드 프레임워크는 백엔드 엔지니어링 경로에 있습니다.

프런트엔드 심화

상태 라이브러리가 불변성을 강요하는 이유, 스트리밍이 실제로 어떻게 끊기는지, 브라우저가 HTML 을 어떻게 읽는지, 캐스케이드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사용법 위가 아니라 아래를 봅니다.

한국 SI 실무

국내 SI/SM 현장에서 신입이 첫 주부터 마주치는 일들을 순서대로 다룹니다. 요구사항정의서와 이행 체크리스트 같은 산출물 작업에서 시작해, Tomcat/nginx 운영, LDAP·SSO 인증 연동, 시스템 간 인터페이스, DB 이관까지 실제 서버 위에서 손으로 통과합니다. 학원에서는 안 가르치는데 현장에서는 첫날부터 시키는 것들이 기준입니다.

FDE —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팔란티어가 만들고 OpenAI 와 앤트로픽이 앞다투어 뽑는 직무, Forward Deployed Engineer 를 손으로 연습하는 패스입니다. 문서도 대시보드도 없는 고객 시스템을 정찰하고, 남이 쓴 코드를 디버깅하고, 더러운 고객 데이터를 정제하고, 로그만으로 장애 타임라인을 복원합니다. 끝내면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첫 30분에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동·변경·납품은 FDE 실전 경로에서 이어집니다.

FDE 실전 — 붙이고, 바꾸고, 넘기기

낯선 시스템을 읽을 수 있게 된 다음 단계입니다. 고객의 API 와 연동하고 실패를 다시 돌려도 안전한 설계를 붙이고, 처음으로 남의 운영 시스템에 변경을 내고, 마지막에 납품물과 인계 문서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도메인 지식 — 은행·자본시장·보험·국방

금융·보험·국방 현장에 들어간 IT 인력이 첫 달에 부딪히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업무 언어입니다. 은행의 원장과 대사, 자본시장의 주문·체결·결제, 보험의 계약과 청구, 검색도 설치도 반출도 안 되는 폐쇄망 국방 현장을 차례로 다룹니다. 끝내면 현업 담당자가 쓰는 말을 알아듣고, 그들의 숫자가 왜 그렇게 나오는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제품과 창업

고객 문제 검증부터 제품 지표, 실험 통계, 가격과 단위 경제, 지분과 투자까지 — 개발자가 창업이나 새 제품을 맡았을 때 내리는 판단을 실제 데이터로 계산하며 연습합니다.

전자회로와 보드 검증

전압·전류부터 부하 효과와 ADC 입력까지 모델로 검증합니다. 물리 장비가 없는 환경의 한계를 밝히고, 보드 측정 전에 확인할 가설을 만듭니다.

3D 그래픽스와 물리 엔진

삼각형 하나가 화면에 나오기까지, 그리고 상자 더미가 무너지지 않고 서 있기까지 어떤 계산이 도는지를 직접 만들어 봅니다. 엔진을 쓰는 법이 아니라 엔진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룹니다. 라이브러리 없이 표준 파이썬만 쓰고, 모든 실습은 결과를 PNG 로 남겨 웹 미리보기로 눈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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