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MSA, 인증, 스토리지, 캐시 — 서비스를 이루는 조각들
서비스 하나를 쪼개는 순간부터 필요해지는 조각들을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서비스 간 통신과 회복탄력성, 큐와 비동기 API, Redis 캐시와 실시간 랭킹, S3 와 SeaweedFS, Keycloak 기반 기업 인증, 그리고 LLM 서빙까지 여섯 코스입니다. 끝내면 아키텍처 회의에서 '무엇을 지불하고 무엇을 얻는지'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코스 6개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쪼개는 법보다 쪼개지 않는 법을 먼저.
- 큐와 비동기 API 느린 일을 나중에, 안전하게.
- Redis 와 캐싱 랭킹은 ZSet 으로, 캐시는 조심스럽게.
-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S3 파일이 아니라 객체로 생각하기.
- Keycloak 과 기업 인증 로그인 버튼 하나 뒤의 프로토콜.
- LLM 서빙 모델 없이 서빙의 기계 장치를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