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운영
이게 죽으면 무엇이 남는가
쿼리를 잘 쓰는 것과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복제를 세우고, 실제로 승격시키고, 타임라인이 갈라지는 것을 눈으로 봅니다. 그리고 떠 있는 채로 이상해진 데이터베이스를 진단합니다.
코스 9개
- PostgreSQL 복제와 승격 대기 서버를 세우고, 실제로 승격시켜 본다
- 백업 — 지운 데이터를 되돌린다 복구해 본 적 없는 백업은 백업이 아니다
- 스키마 변경 — 배포가 서비스를 멈추지 않게 마이그레이션 한 줄이 전체 요청을 줄 세운다
- PostgreSQL 장애 대응 떠 있는데 이상한 데이터베이스를 진단한다
- MongoDB — 문서 데이터베이스의 판단 쿼리 문법이 아니라 어디까지 끼워 넣을지를 배운다
- PostgreSQL 심화 — 트랜잭션·인덱스·JSONB·파티션 개발자가 매일 부딪히는 심화 주제를 살아 있는 엔진에서
- 벡터 데이터베이스 — pgvector 와 Qdrant 벡터를 저장하고, 인덱스가 무엇을 놓치는지 재고, 전용 엔진과 비교한다
-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 Neo4j 와 Cypher 관계를 따라가는 질문에서 표가 지는 자리
- DuckDB — 파일 위에서 바로 분석하는 열 지향 엔진 서버 없이 파일을 그대로 표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