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시스템 앞에서
FDE —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 입문 · 이론 5 · 퀴즈 4 · 실습 4
자기 팀 서비스에 장애가 나면 어디를 볼지 몸이 압니다. 대시보드 주소, 로그 위치, 어제 배포 이력이 머릿속에 있습니다. 고객사 장애는 그 전제가 전부 사라진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이 코스는 그 조건에서 필요한 것이 뛰어난 직감이 아니라 고정된 순서라는 것을 손으로 익힙니다. 환경을 정찰하고, 증상을 숫자로 고정하고, 반증 가능한 가설을 문장으로 쓰는 세 가지를 끝내면 나머지 네 코스의 도구를 담을 그릇이 생깁니다.
커리큘럼
관찰부터 시작하기
고치기 전에 그린다 — 낯선 환경의 지도를 먼저 만든다.
가설과 검증
증상을 숫자로 고정하고, 반증 가능한 문장으로 좁힌다.
재현 가능한 기록
30분 뒤의 나와 다음 사람을 위해 남기는 최소한.
첫 24시간
무엇을 요청하고, 무엇을 만지지 않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