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흩어져 있던 보안 코스를 한 서가에 모았습니다. 컨테이너를 최소 권한으로 돌리고, 이미지의 출처와 서명을 확인하고, Keycloak 으로 신원을 붙이고, 정책 엔진으로 가드레일을 세우고, 감사 로그로 탐지 규칙을 씁니다. 쿠버네티스 보안 자격(KCSA·CKS)은 쿠버스트로너트 경로에 있습니다.
코스
- 컨테이너 보안 — 격리돼 있으니 괜찮다는 말부터 깨뜨립니다.
- 빌드는 초록불이었는데 그 라이브러리는 누가 넣었나 — 목록·서명·출처로 산출물을 증명한다
- Keycloak 과 기업 인증 — 로그인 버튼 하나 뒤의 프로토콜.
- 정책을 코드로 —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클러스터에 새깁니다.
- cron 이 새벽 세 시에 curl 을 했다 — 탐지 규칙을 쓰고 대응 절차를 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