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엔지니어링
선언형으로 인프라를 다룬다
서버에 직접 들어가 명령을 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원하는 상태를 코드로 선언하고 도구가 그 상태로 수렴시키게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Ansible 과 OpenTofu 로 시작해 쿠버네티스 운영 실무, Helm, CRD 와 오퍼레이터, Istio, GitOps, 정책 엔진까지 열 개 코스를 손으로 통과합니다. 끝나면 인프라 변경을 '누가 무엇을 언제 왜 바꿨는지'가 남는 리뷰 가능한 작업으로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코스 12개
- Ansible 기초 서버에 손으로 들어가는 일을 끝냅니다.
- Ansible 실전 복붙한 플레이북을 롤로 접습니다.
- Terraform/OpenTofu 기초 선언하고, 상태로 관리하고, 계획을 읽습니다.
- Terraform 실전 모듈·상태·드리프트를 손으로 다룹니다.
- 쿠버네티스 운영 실무 새벽 3시에 불려 나가는 일들만 모았습니다.
- 쿠버네티스 배포판 — 직접 세운다 k3s 와 k0s 를 세우고 etcd 를 복구해 본다
- Helm 차트 제작과 배포 차트를 직접 만들고 리비전으로 되돌립니다.
- CRD 와 오퍼레이터 쿠버네티스 API 에 내 타입을 추가합니다.
- Istio 서비스 메시 트래픽·보안을 코드에서 떼어 냅니다.
- GitOps 와 ArgoCD 배포를 커밋 하나로 끝냅니다.
- 정책을 코드로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클러스터에 새깁니다.
- GPU Operator 와 타임슬라이싱 GPU 네 장을 한 번에 못 쓰게 만든 사고에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