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E —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낯선 시스템 앞에서 원인을 찾는 사람
팔란티어가 만들고 OpenAI 와 앤트로픽이 앞다투어 뽑는 직무, Forward Deployed Engineer 를 손으로 연습하는 패스입니다. 문서도 대시보드도 없는 고객 시스템을 정찰하고, 남이 쓴 코드를 디버깅하고, 더러운 고객 데이터를 정제하고, 로그만으로 장애 타임라인을 복원하고, API 를 연동하고, 마지막으로 그 전부를 비엔지니어가 읽을 보고서로 옮깁니다. 끝내면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첫 30분에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코스 10개
- 낯선 시스템 앞에서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법.
- 디버깅 실전 남이 쓰고 떠난 코드를 증상만 보고 고칩니다.
- 고객 데이터 다루기 실제 고객 데이터는 예제 데이터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 로그로 원인 찾기 대시보드가 없을 때 로그가 유일한 눈입니다.
- 통합과 배포 붙이고, 지키고, 설명합니다.
- 되돌릴 수 없는 변경 읽기만 하던 손으로 처음 쓰기를 하는 날.
- 은행 현장의 언어 원인을 찾아도 도메인을 모르면 설명할 수 없다.
- 보험 도메인 심화 보험사 현장에서 첫 주에 막히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말이다.
- 폐쇄망 현장 — 방산·국방 도메인 검색도 설치도 반출도 안 되는 곳에서 일하는 법.
- 자본시장과 결제 밀리초가 사고가 되고 순서가 돈이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