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E / DevOps 엔지니어
배포를 지루하게 만드는 기술
파이프라인·GitLab CI·IaC·관측성·Git·부하 테스트 여섯 코스로, 배포가 사건이 아니라 일상이 되게 만드는 기술을 다룹니다. 도구 이름 대신 메커니즘을 만집니다 — 게이트가 왜 종료코드로 말해야 하는지, plan 의 세 기호가 무엇을 뜻하는지, 번 레이트 14.4 가 어디서 나온 숫자인지. 끝나면 새벽 3시에 울린 알림을 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코스 6개
- CI/CD 파이프라인 젠킨스 없이 파이프라인의 원리를 셸로 만든다
- GitLab CI/CD 러너 없이 설정 언어와 실행 모델만 정면으로 다룹니다
- Infrastructure as Code 선언·멱등·상태, 도구 이전의 원리부터
- 관측성 진짜 Prometheus 위에서 PromQL·SLO·알림을 굴린다
- Git 실전 되돌리기와 리베이스를 겁내지 않게 됩니다
- 부하 테스트 평균 대신 꼬리를 보는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