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장애 대응
리눅스 & 터미널 마스터리 · 고급 · 이론 4 · 퀴즈 4 · 실습 4
진단은 범인 찾기가 아니라 용의자 제외하기입니다. 디스크·메모리·파일디스크립터·부하 네 영역에서 '지표가 정상인데 서비스는 죽는' 대표적인 상황들을 /proc 위에서 직접 재현하고 손으로 좁혀 들어갑니다. 끝나면 장애 신고를 받았을 때 첫 60초에 무엇을 칠지 미리 정해 둘 수 있게 됩니다.
커리큘럼
디스크와 inode
df 는 거짓말하지 않았다. 블록만 정직하게 보고했을 뿐.
메모리와 OOM
로그가 깨끗한 것 자체가 핵심 단서다.
파일디스크립터와 한도
ulimit -n 을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그건 내 셸의 값입니다.
부하와 CPU
로드 24 인데 CPU 유휴 60%. 모니터링이 틀린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