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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672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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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uri 2 — 정말로 Electron을 대체하는가, 아니면 다른 도구인가
Tauri 2가 GA된 지 1년이 넘은 2026년 — 10~40MB 번들, 시스템 웹뷰, Rust 코어, iOS/Android 지원이라는 약속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점검한다. Electron · Wails · Neutralino · 네이티브와의 진짜 트레이드오프, 보안 모델(capabilities), IPC 계약, 시스템 웹뷰의 그늘, 프런트엔드 팀의 Rust 학습 곡선까지 — 정직한
2026-05-14 · 37 분 읽기 #tauri#tauri-2#electron#rust#desktop-app체계적 디버깅 — 추측이 아니라 추론으로 버그를 잡는 법
대부분의 디버깅은 훈련되지 않은 추측이다. 재현 · 격리 · 가설 · 검증 · 수정 · 확인이라는 핵심 루프, git bisect와 이진 탐색, 스택 트레이스를 제대로 읽는 법, 하이젠버그와 레이스 컨디션 같은 어려운 버그, 그리고 AI 에이전트와 함께 디버깅하는 법까지 — 추론으로 버그를 잡는 기술을 정리한다.
2026-05-14 · 38 분 읽기 #debugging#methodology#engineering-craft#git-bisect#observabilitySQLite 르네상스 2026 — 24살 단일 파일 DB가 어떻게 가장 핫한 인프라가 되었나 (libSQL·Turso·LiteFS·D1·mvSQLite 심층 분석)
2026년 가장 의외의 인프라 트렌드는 24살 먹은 단일 파일 데이터베이스 — SQLite다. libSQL과 Turso의 임베디드 레플리카가 로컬 파일에서 읽고 원격으로 쓰는 모델을 일반화시켰고, Cloudflare D1은 엣지에 SQLite를 분산시켰으며, LiteFS는 FUSE로 분산 SQLite 실험을 했고(현재 일몰), mvSQLite는 FoundationDB로 백킹했다. 그리고 Li
2026-05-14 · 38 분 읽기 #sqlite#libsql#turso#litefs#cloudflare-d12026년의 셀프호스팅 르네상스 — Tailscale·Coolify·Dokku와 홈랩으로 다시 만든 개인 인프라
2020년대 초반엔 모든 게 클라우드로 갔다. 그런데 2025-2026년이 되니 다시 자기 집 책상 밑으로 컴퓨터를 끌고 들어오는 사람이 늘었다. Tailscale이 WireGuard 메시 VPN을 무료로 풀어준 순간 NAT 뚫기 지옥이 사라졌고, Coolify 4가 Heroku/Vercel 같은 PaaS 경험을 Docker 한 호스트에 얹어주고, Dokku는 여전히 한 줄 push로 앱을
2026-05-14 · 41 분 읽기 #self-hosting#homelab#tailscale#coolify#dokku현대 개발자를 위한 레트로 컴퓨팅 — 6502·Z80·에뮬레이터, 그리고 잃어버린 디버깅의 즐거움 (2026 심층 가이드)
2026년의 개발자는 추상 위에 추상을 얹고 산다. React 위에 Next.js, Next.js 위에 Vercel, Vercel 위에 Cloudflare. 그 사이 어딘가에서 우리는 '기계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잃어버렸다. 레트로 컴퓨팅은 그걸 되찾는 가장 빠른 길이다. 64KB 메모리, 1.79MHz CPU, 8KB ROM 안에서 동작하는 NES 게임을 cc65로 짜고 Mese
2026-05-14 · 36 분 읽기 #retro-computing#z80#nesdev#gameboy-dev#pico-8낯선 코드베이스에 빠르게 적응하기: 새로 들어온 사람의 기술
이직, 팀 이동, 인수받은 서비스 — 우리는 반복해서 '새로 들어온 사람'이 됩니다. 적응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배울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일단 돌려보기, 진입점 찾기, 디테일보다 형태 먼저 읽기, 요청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기, 테스트를 문서로 읽기, 도구 활용, 작은 변경 먼저 하기, 멘탈 맵 그리기, 무엇을 누구에게 물을지, 그리고 AI 에이전트와 함께 적응하기까지 — 복사해서 쓸 수 있
2026-05-14 · 42 분 읽기 #onboarding#codebase#learning#newcomer#developer-craftPolars 1.x vs Pandas — Pandas 시대의 끝인가? Rust·Arrow·lazy 시대의 dataframe 심층 분석 2026
Polars가 1.x로 stable API 약속을 내걸고, Pandas 2.2가 PyArrow backend를 정식 지원하면서 dataframe 세계의 무게중심이 흔들렸다. Polars 1.x는 정말로 Pandas를 대체하는가? Rust + Arrow 아키텍처, lazy evaluation, query optimizer(predicate/projection pushdown, common su
2026-05-14 · 30 분 읽기 #polars#pandas#dataframe#apache-arrow#duckdb오픈소스 펀딩 2026: GitHub Sponsors, Polar, Open Collective, Tidelift, Ko-fi — 메인테이너는 어떻게 돈을 받는가 (Deep Dive)
오픈소스 메인테이너가 실제로 돈을 받는 9가지 채널 — GitHub Sponsors, Polar.sh, Open Collective, Tidelift, Patreon, Ko-fi, Liberapay, Thanks.dev, Algora — 를 정직하게 비교한다. 컨버전이 실제로 나오는 채널은 어디인지, 기업의 Open Source Pledge와 VC 백 오픈소스 회사는 어떻게 다른지, '기업
2026-05-14 · 46 분 읽기 #oss-funding#github-sponsors#polar#open-collective#tidelift오픈소스 기여 완전 가이드: 첫 PR부터 메인테이너가 되기까지 (2026)
오픈소스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 첫 PR을 여는 법부터 메인테이너가 되기까지. 학습, 커리어, 네트워크라는 현실적 보상과 환상을 솔직하게 짚고, 프로젝트 선택, 코드 리뷰 생존법, 커뮤니케이션 에티켓, AI 시대의 책임 있는 기여까지 실전 중심으로 다룬다.
2026-05-14 · 30 분 읽기 #open-source#contribution#github#pull-request#maintainer차세대 검색 엔진 2026 — Meilisearch·Typesense·Elasticsearch·OpenSearch·Quickwit·Vespa 심층 비교 (Elastic 이후의 풍경)
2026년의 검색 엔진 풍경은 Elasticsearch 한 곳에서 시작해 사방으로 흩어졌다. Meilisearch와 Typesense가 'in-app 검색'을 단순함의 미학으로 가져갔고, AWS는 OpenSearch로 라이선스 우회로를 만들었으며, Quickwit은 S3-native 로그 검색을 들고 나타나 결국 Datadog에 인수됐다. Vespa는 Spotify·Wikipedia·Pint
2026-05-14 · 34 분 읽기 #search-engine#meilisearch#typesense#elasticsearch#opensearchOSS 모니터링 스택 2026 깊이 분석 — SigNoz·Coroot·OpenObserve·Sentry·Grafana·Uptrace로 Datadog을 갈아끼우는 법
Datadog 청구서가 한 달에 12만 달러를 넘기는 회사들이 줄줄이 셀프호스트 OSS로 이전하고 있다. SigNoz는 ClickHouse 위에서 OpenTelemetry 네이티브 통합 관측성을, Coroot는 eBPF로 무계측 APM을, OpenObserve는 Rust와 S3로 페타바이트 로그를, Sentry self-hosted는 여전히 에러 추적의 표준이다. Grafana 스택(Loki
2026-05-14 · 34 분 읽기 #observability#monitoring#signoz#coroot#openobserve2026년 새로운 파이썬 노트북 스택 — Marimo·Quarto, 그리고 Jupyter 이후의 데이터 워크플로 (Observable·Pluto·Polars·DuckDB까지)
Jupyter의 숨은 상태(hidden state)·비-diff 가능·재현 불가 문제는 2026년에도 데이터 사이언스 워크플로의 가장 큰 마찰점이다. Marimo는 노트북을 .py 파일로 저장하고 셀 순서 대신 데이터플로 그래프로 실행하는 반응형 노트북이고, Quarto는 RMarkdown의 후계자로 다국어 멀티-포맷 데이터 퍼블리싱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Observable Framewo
2026-05-14 · 33 분 읽기 #marimo#quarto#jupyter#python-notebook#reactive-notebookLLM 랜드마크 논문 가이드 — Attention부터 GPT·LLaMA·DeepSeek·o1·Claude까지 (참고문헌 포함, 2026)
LLM 분야의 진짜 변화는 어떤 논문에서 시작됐는가. 2017년 Attention is All You Need부터 2026년의 추론 모델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랜드마크 논문 20여 편을 시기·주제별로 정리한다. 각 논문은 '왜 중요한가·한 줄 요약·후속 영향'으로 압축하고, arXiv·블로그 링크를 끝에 모았다. 시간 부족한 엔지니어를 위한 LLM 논문 지도.
2026-05-14 · 22 분 읽기 #llm#research-papers#transformer#gpt#llamaIssue에서 배포까지 — AI가 리뷰하고 CI/CD가 검증·배포하는 자동화 파이프라인 만들기 (2025)
지난 글이 AI 개발 자동화의 '부품'이었다면, 이번엔 그 부품을 '조립'한다. Issue를 올리면 AI가 PR을 만들고, 다른 AI가 리뷰하고, CI가 검증하고, 사람은 핵심 결정만 게이트하고, CD가 canary로 배포하고, 자동 검증이 통과하면 프로덕션으로 승격하고, 모니터링이 이상을 잡으면 자동 롤백하며 다시 Issue를 만든다 — 선이 아니라 닫힌 고리. 7단계 파이프라인 설계, 단
2026-05-14 · 38 분 읽기 #ai-automation#ci-cd#github-actions#ai-code-review#autonomous-pipelineHTMX & Hyperscript — 反-SPA 진영의 2026, Carson Gross가 던진 하이퍼미디어 명제 심층 (2026)
Carson Gross의 주장은 한 줄이다. 'SPA는 웹을 과잉 설계했다.' HTMX는 그 명제를 11KB로 증명한다. 폼·버튼·링크에 hx-get, hx-post, hx-swap, hx-target을 붙이면 React로 짜던 화면 90%가 사라진다. 그 옆에는 hyperscript(이벤트 핸들러 DSL), Datastar(차세대 하이퍼미디어 프레임워크), Alpine.js(타협으로서의 반
2026-05-14 · 36 분 읽기 #htmx#hyperscript#datastar#alpine-js#hypermedia함수형 언어 2026 진영 지도 — Haskell, OCaml, Elm, Gleam, Roc, Unison, Lean 4, F#, Clojure 한 번에 정리하는 메타 서베이
함수형 프로그래밍이라는 말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ML 가문, Haskell 가문, BEAM 가문, Lisp 가문, 그리고 신생 라인이 따로 산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각 진영이 누구 손에 살아 있고 무엇이 자라며 무엇이 시드는지, 한 권으로 펼쳐 보는 메타 서베이. Jane Street의 OCaml 5 전면 전환, Mercury와 Standard Chartered의 Haskell, Elm
2026-05-14 · 55 분 읽기 #functional-programming#haskell#ocaml#elm#gleam2026 이메일 인프라 — Resend·Postmark·Loops·SES·SendGrid·Mailgun 심층 비교
이메일은 죽었다는 말은 매년 나오지만, 2026년에도 비밀번호 재설정·결제 영수증·온보딩 시퀀스는 여전히 이메일로 굴러간다. 문제는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받은 편지함에 도착시키는 것. Google·Yahoo가 2024년 도입한 발신자 인증 강화 이후 SPF·DKIM·DMARC 없이는 100통 중 80통이 스팸함이거나 차단된다. 이 글은 Resend·Postmark·Loops·AWS SES·Se
2026-05-14 · 41 분 읽기 #email#resend#postmark#loops#sesDurable Execution 엔진 2026 — Temporal·Restate·Inngest·Trigger.dev·DBOS 깊이 비교: 크론과 재시도 지옥에서 벗어나는 법
장시간 실행되는 워크플로를 더 이상 크론과 큐와 if-else로 짜지 마라. 2026년의 답은 Durable Execution이다. Temporal·Restate·Inngest·Trigger.dev·DBOS, 그리고 AWS Step Functions·Cadence·Azure Durable Functions까지 — 결정적 재실행·체크포인팅·워크플로 코드 패러다임이 어떻게 백엔드를 다시 짜고 있
2026-05-14 · 40 분 읽기 #durable-execution#temporal#restate#inngest#trigger-dev개발자 화면 녹화·영상 도구 2026 — Loom·CleanShot X·Screen Studio·OBS·tella·Descript 심층 비교 (글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영상으로)
2026년 개발자에게 화면 녹화·영상·스크린샷 도구는 글쓰기만큼이나 일상이다. 비동기 동료 공유부터 마케팅 데모, 컨퍼런스 토크 영상, 팟캐스트, 라이브 스트리밍까지 — 한 도구로 다 못 한다. Loom(비동기 캐주얼), CleanShot X(맥 스크린샷의 왕), Screen Studio(시네마틱 데모), OBS Studio(스트리밍 OG), tella(브라우저 시네마틱), Descript(
2026-05-14 · 38 분 읽기 #screen-recording#loom#cleanshot#screen-studio#obs2026 개발자 키보드 가이드 — HHKB·Keychron·ZSA Moonlander·Glove80·커스텀 빌드 심층 다이브
개발자는 왜 평생 키보드를 산다. HHKB Professional의 Topre가 왜 신참 때보다 시니어 때 더 끌리는지, Keychron Q/V가 어떻게 가성비의 기본값이 됐는지, ZSA Moonlander·Voyager와 MoErgo Glove80가 왜 RSI를 늦추는 진짜 투자인지, GMK 키캡·Holy Panda·Gateron Oil King·QMK·Vial·ZMK·Kanata·home
2026-05-14 · 35 분 읽기 #keyboard#mechanical-keyboard#hhkb#keychron#zsa-moonl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