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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5 편
Scarf는 왜 7년 쓴 하스켈을 아쉬워하며 떠났나 — 언어 선택의 진짜 비용
Scarf는 7년간 프로덕션에서 돌리던 하스켈을 파이썬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그 이유입니다. 창업자 Avi Press는 하스켈이 신뢰성·타입 안전성·성능이라는 약속을 대부분 지켰다고 인정하면서도, 결정적 비용은 컴파일 시간과 에코시스템 마찰이었다고 말합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브랜치를 병렬로 탐색하는 개발 방식에서, 콜드 빌드 대기 시간이 사소한 불편에서 가장 큰 비용으로 바
2026-07-11 · 16 분 읽기 #haskell#python#engineering-decisions#compile-times#ai-assisted-development함수형 + BEAM + 신생 언어 2026 심층 가이드 — Elixir 1.18, Phoenix LiveView 1.1, Gleam, Erlang/OTP 28, Haskell GHC 9.12, OCaml 5.x, Scala 3, Clojure, Roc, Lean 4
2026년 함수형 프로그래밍 생태계 총정리. Elixir 1.18의 set-theoretic 타입 프리뷰와 Phoenix LiveView 1.1, Gleam의 빠른 성장, Erlang/OTP 28 JIT, Haskell GHC 9.12, OCaml 5.x 멀티코어, Scala 3, Clojure 1.13, 그리고 Roc/Lean 4/Unison까지 — 실제 프로덕션 사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2026-05-16 · 24 분 읽기 #elixir#phoenix#liveview#gleam#erlang모던 Haskell 2026 — GHC 9.10 / 9.12 / GHCup / Cabal 3.14 / Stack / IHP / Servant / Effectful / Pandoc / Cardano 심층 가이드
2026년의 Haskell은 더 이상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이 논문 쓰려고 쓰는 언어"가 아니다. GHC 9.10(2024년 5월)과 9.12(2024년 12월)로 컴파일러는 한 단계 더 빨라졌고, GHCup이 공식 권장 설치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Stack과 Cabal 3.14 사이의 선택이 단순해졌다. IHP가 Rails 같은 풀스택 경험을 제공하고, Servant가 타입드 HTTP AP
2026-05-16 · 32 분 읽기 #haskell#ghc-9-10#ghc-9-12#ghcup#cabal함수형 언어 2026 진영 지도 — Haskell, OCaml, Elm, Gleam, Roc, Unison, Lean 4, F#, Clojure 한 번에 정리하는 메타 서베이
함수형 프로그래밍이라는 말로 묶이지만 실제로는 ML 가문, Haskell 가문, BEAM 가문, Lisp 가문, 그리고 신생 라인이 따로 산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각 진영이 누구 손에 살아 있고 무엇이 자라며 무엇이 시드는지, 한 권으로 펼쳐 보는 메타 서베이. Jane Street의 OCaml 5 전면 전환, Mercury와 Standard Chartered의 Haskell, Elm
2026-05-14 · 55 분 읽기 #functional-programming#haskell#ocaml#elm#gleam함수형 프로그래밍의 실용 가치 심화 가이드 — Monad, Functor, 순수 함수, Haskell, Erlang/Elixir, Gleam, Effect-TS, Phoenix LiveView까지 (2025)
React Hooks, Redux, RxJS, Swift, Rust, Kotlin이 공유하는 한 가지 — 함수형 프로그래밍의 철학. 1930년대 Church의 람다 계산법이 어떻게 2020년대 분산 시스템의 신뢰성으로 이어지는지, Monad가 왜 어렵고 왜 필요한지, Erlang/Elixir가 어떻게 99.9999999%(nine nines) 가용성을 만드는지 — 범주론 없이 실무 관점에서
2026-04-15 · 24 분 읽기 #functional-programming#monad#functor#pure-function#hask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