ふかふかのくつ、音の届く距離
밤에 나는 발소리로 윗집과 차분히 소통하기
일본어 · N2 · 대화 · 2:42
이 회차를 마치면: 밤에 윗집 발소리가 신경 쓰일 때, 직접적인 항의 대신 상황을 전하고, 상대방 입장을 이해하며 조용히 협조 요청하는 말을 할 수 있다.
꼭 외울 표현
つい、ついつい
나도 모르게 자꾸 (무심코 그런 행동을 반복함)
상대방의 반복된 작은 실수나 습관을 부드럽게 지적할 때, 내 경험을 섞어 말할 때
入れたもの
넣은 것, 바닥에 뭘 깔았는지 (쿠션·매트·슬리퍼 등)
소음을 줄이기 위해 실제로 사용한 물건을 말할 때, 구체적인 조언을 줄 때
詳しくお話しできます
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대화를 더 깊이 이어가겠다고 정중하게 제안할 때, 오해 없이 상황을 설명할 때
대본과 번역
- A
今日は階段の踊り場みたいな、ちょっと変わった場所で話しましょうか。
오늘은 계단참 같은, 조금 색다른 장소에서 이야기해 볼까요?
- B
そうですね。足音の話には、そういう場所が似合う気もします。
그렇네요. 발소리 이야기엔 그런 장소가 어울릴 것 같기도 해요.
- A
夜に上の階の足音が気になる人、けっこういますよね。私も昔そうでした。
밤에 윗집 발소리가 신경 쓰이는 사람, 꽤 있죠.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
- B
実は私、以前下の階にすみました。夜遅くについ、ついついソファで足をバタバタさせたんです。
사실 저, 예전에 아래층에 살았어요. 밤늦게 나도 모르게 소파에서 발을 버둥거렸거든요.
- A
やっぱり!上の人にもそんなことがあるんですね。
역시! 윗집 사람한테도 그런 일이 있군요.
- B
はい。音の届く距離は、思ったより近いですから。
네. 소리가 닿는 거리는 생각보다 가까우니까요.
- A
では、抗議っぽくならない言い方から始めましょうか。
그럼, 항의처럼 들리지 않는 말투부터 시작해 볼까요?
- B
「夜遅い時間帯、ちょっときになります」くらいではどうでしょう。
‘밤 늦은 시간대, 좀 신경 쓰여요’ 정도는 어때요?
- A
いいですね。相手を責めずに、体の調子みたいに言う。
좋네요. 상대를 탓하지 않고, 몸 상태처럼 말하는 거요.
- B
さらに「リラックスしてるつもりでも、音が響くことがあって」と加えると、気持ちも伝わります。
게다가 ‘편하게 쉬고 싶은 맘인데, 소리가 울릴 때가 있어서’ 라고 덧붙이면 마음도 전해져요.
- A
上からの言い方も同じですか?
위에서 할 말도 똑같은가요?
- B
おおむねそうです。「気づかずにやってしまって、すみません」が入りますね。
대체로 그래요. ‘모르고 해버려서, 미안해요’가 들어가죠.
- A
せっかくなので、具体的な対策も入れましょう。
이왕 하는 김에, 구체적인 대책도 넣어 볼까요.
- B
上の人は「スリッパを履いて、敷き物を入れたもの」を紹介すると親切です。
윗집은 ‘슬리퍼를 신고, 깔개를 넣은 것’을 소개하면 친절해요.
- A
「入れたもの」っていう言い方、ちょっと店員さんみたいですね。
‘넣은 것’이란 말, 좀 점원 같네요.
- B
えっと……うん、たしかに。でも現実感がありますよね。
음… 응, 확실히. 근데 현실감이 있잖아요.
- A
このへんの話、もう少し詳しくお話しできますよ。
이쯤 이야기,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 B
私は以前、メッセージを貼り紙で出したことがあります。やや事務的でしたね。
저 예전에, 쪽지로 메시지를 보낸 적 있어요. 좀 사무적이었네요.
- A
それも一つの方法ですが、通知アプリのほうが穏やかな印象ですね。
그것도 한 방법이지만, 알림 앱 쪽이 온화한 인상이네요.
- B
はい。音は感情も運ぶので、言葉選びが意外と大事なんです。
네. 소리는 감정도 실려서, 말 고르기가 의외로 중요해요.
- A
最後に、相手の立場に合わせる一言も入れたいですね。
끝으로, 상대 입장에 맞추는 한마디도 넣고 싶네요.
- B
「上の生活リズムもあるでしょうから、無理のない範囲で」と続けると、角が立ちません。
‘윗집 생활 리듬도 있을 테니, 무리 없는 범위에서’라고 이어가면, 모나지 않아요.
- A
下の人からも「こちらも静かにしたいと思ってます」を足せる。そうすると、対等な感じが出ますね。
아래 사람도 ‘여기도 조용히 하고 싶어요’를 보탤 수 있죠. 그러면 대등한 느낌이 나요.
- B
このあたり、詳しくお話しできますね。
이 부분,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네요.
- A
今日は「つい、ついつい」「入れたもの」「詳しくお話しできます」の三つを、ちりばめました。
오늘은 세 가지를 곳곳에 심어 봤어요.
- B
再放送のつもりで、もう一度くらいは聴き直せますかね。
재방송하는 기분으로, 한 번쯤은 다시 들어볼 수 있을까요.
- A
あなたの足音は、だれに届いてますか?ぜひ教えてください。
당신의 발소리는 누구에게 닿고 있나요? 꼭 알려주세요.
- B
それでは今日は、このへんで。ふかふかの夜を。
그럼 오늘은 이쯤에서. 폭신한 밤을.
이 회차의 낱말
| 표현 | 읽기 | 뜻 |
|---|---|---|
| 階段 | かいだん | 계단 |
| 足音 | あしおと | 발소리 |
| 上の階 | うえのかい | 윗층·윗집 |
| 下の階 | したのかい | 아랫층·아랫집 |
| 踏み台 | ふみだい | 발판·디딤돌 |
| 鳴る | なる | 소리가 나다·울리다 |
| 敷き物 | しきもの | 깔개·바닥 천·매트 |
| 無理のない範囲で | むりのないはんいで | 무리 없는 범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