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味噌とヨーグルトの発酵化学

발효가 맛으로 바뀌는 순간을 잡는 법

일본어 · N3 · 대화 · 3:04

이 회차를 마치면: 발효 음식을 맛보며 맛이 어떻게 바뀌는지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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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외울 표현

대본과 번역

  1. A

    けんくん、今日スーパーの漬物売り場で不思議な瓶を見つけたよ。

    켄 씨, 오늘 슈퍼 절임 코너에서 신기한 병을 봤어요.

  2. B

    どれどれ、色が白い?それとも少し黄色い?

    어디 봐, 색이 하얘? 아니면 조금 노랗지?

  3. A

    瓶のラベルに「味噌とヨーグルトの混合」と書いてあったの。

    병에 ‘된장과 요구르트 혼합’이라고 써 있었어요.

  4. B

    それ、ちょっと怖いけど面白そうだね。

    그거 좀 무섭지만 재미있겠다.

  5. A

    これを冷蔵庫に入れて、3週間置くんだって。

    이걸 냉장고에 넣어서 3주 동안 둔다더라고요.

  6. A

    けんくん、発酵って結局何が起こるんだろうね。

    켄 씨, 발효란 결국 뭐가 일어나는 걸까요?

  7. B

    簡単に言うと、菌が食べ物を分解して味を変えるんだよ。

    쉽게 말하면 균이 음식을 쪼개서 맛에 변화를 내는 거야.

  8. B

    でも、『分解する』というより「分けて、別のものに変える」かな。

    근데 split이라기보다 ‘ 나눠서 다른 걸로 바꾼다’는 느낌일까.

  9. A

    なるほど、「菌が材料を分けて、別の味にする」か。

    그렇구나, ‘균이 재료를 나눠서 다른 맛으로 만든다’.

  10. A

    この瓶、今日買って帰ろうかと思ってるんだけど。

    이 병, 오늘 사 갈까 생각 중인데.

  11. B

    買う前にまず「これ、発酵してる?」って聞いたほうがいいよ。

    사기 전에 먼저 ‘이거 발효된 거야?’라고 묻는 게 좋아.

  12. A

    店員さんに聞いたら、すごく詳しく教えてくれたの。

    점원분한테 물었더니 엄청 자세히 알려줬어요.

  13. A

    最初は甘い匂いだったのに、今はちょっと酸っぱいんだって。

    처음엔 단 냄새였는데 지금은 조금 시큼하대요.

  14. B

    それ、味がちょっと変わった証拠だね。

    그거, 맛이 조금 달라졌다는 증거네.

  15. B

    もちろん、同じ日でも温度が違えば違ってくるけど。

    물론 같은 날이라도 온도가 다르면 달라지지만.

  16. A

    あー、だから冷蔵庫の場所も大事なんだ。

    아, 그래서 냉장고 자리도 중요하구나.

  17. A

    私はこの瓶を、パンにのせて食べたいなって思ってるの。

    저는 이 병을 빵 위에 얹어 먹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18. B

    味噌とヨーグルトをパンに?それはちょっと冒険だね。

    된장과 요구르트를 빵에? 그건 좀 모험이네.

  19. B

    でも、発酵した味はパンとも合うかもしれないよ。

    근데 발효된 맛은 빵과도 맞을지도 몰라.

  20. A

    私の妹も、最初に「これ、発酵してる?」って聞くタイプなんだ。

    제 여동생도 처음에 ‘이거 발효된 거야?’라고 묻는 타입이에요.

  21. A

    妹は発酵食品を集めるのが趣味で、面白い瓶だといろいろ買うの。

    여동생은 발효 식품을 모으는 게 취미라서 신기한 병이면 이것저것 사요.

  22. B

    妹さんは味見してから「おいしい」って言うのかな。

    여동생분은 맛보고 나서 ‘맛있어’라고 하려나?

  23. B

    もちろん、最初はちょっと変な味に感じる日もあると思うけど。

    물론 처음엔 좀 이상한 맛으로 느껴지는 날도 있겠지만.

  24. A

    そうだね、最初の1週間は特に味がちょっと変わったと思うかもね。

    그렇네요, 처음 1주일은 특히 맛이 조금 달라졌다고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25. A

    2週間目になると、味が落ち着いてくる感じもあるんだって。

    2주째가 되면 맛이 차분해지는 느낌도 있대요.

  26. B

    面白いね。やっぱり「時間が味を変えるんだね」っていう感じだ。

    재미있다. 역시 ‘시간이 맛을 바꾸는구나’ 하는 느낌이네.

  27. B

    漬物だけじゃなくて、チーズや味噌汁の材料もそうだし。

    절임만이 아니라 치즈나 된장국 재료도 그렇고.

  28. A

    そう考えると、冷蔵庫って小さな実験室みたいだね。

    그렇게 생각하면 냉장고는 작은 실험실 같네요.

  29. A

    今日買って帰ったら、1週間後にまた報告するね。

    오늘 사 가면 1주일 뒤에 또 보고할게요.

  30. B

    うん、楽しみにしてるよ。そのときも「これ、発酵してる?」から始めよう。

    응, 기대할게. 그때도 ‘이거 발효된 거야?’부터 시작해 보자.

  31. B

    もし味が変だったら「味がちょっと変わった」って言えばいいし。

    맛이 이상하면 ‘맛이 조금 달라졌어’라고 말하면 되고.

  32. A

    最後はやっぱり「時間が味を変えるんだね」で締めようか。

    마지막은 역시 ‘시간이 맛을 바꾸는구나’로 마무리하자.

  33. A

    けんくん、今日はありがとう。次の話も待ってるね。

    켄 씨, 오늘 고마워요. 다음 이야기도 기다릴게요.

  34. B

    こちらこそありがとう。発酵の話はまだまだ続きそうだね。

    나도 고마워. 발효 이야기는 아직 더 이어질 것 같아.

  35. B

    次はお互いのお気に入りの発酵食品を、ぜひ紹介し合おうよ。

    다음엔 서로 제일 좋아하는 발효 식품을 꼭 소개하자.

이 회차의 낱말

표현읽기
発酵はっこう발효, 미생물로 음식이 변하는 현상
漬物つけもの절임, 야채 등을 소금에 절여 만든 음식
混ぜるまぜる섞다, 두 가지 이상을 한데 합치다
酸っぱいすっぱい시다, 신맛이 나다
甘いあまい달다, 단맛이 나다
温度おんど온도, 더운 정도
落ち着くおちつく차분해지다, 안정되다
冒険ぼうけん모험, 처음 해 보는 조금은 위험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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