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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ーダーシップは任せることから

면접에서 팀을 이끈 경험과 리더십 철학을 자연스럽게 말하기

일본어 · N2 · 대화 · 4:38

이 회차를 마치면: 팀을 이끈 경험과 리더십 철학을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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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외울 표현

대본과 번역

  1. A

    今日は管理職の面接対策ですね。いきなり難しい話じゃなくて、具体的なエピソードから入ると自然に話せますよ。

    오늘은 관리직 면접 대비네요. 갑자기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에피소드부터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요.

  2. B

    そうですね。抽象的なリーダーシップ論より、実際にチームを引いた経験を語るほうが説得力があります。

    그렇네요. 추상적인 리더십론보다 실제로 팀을 이끈 경험을 말하는 편이 설득력이 있어요.

  3. A

    そこで、今回は『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という言い方を軸にしていきましょう。

    그래서 이번에는 『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라는 표현을 중심으로 잡아볼게요.

  4. B

    いいですね。ただ聞くだけじゃなくて、聞いたあとでどう判断し、どこまで権限を委譲するかまで話せると面接官に響きます。

    좋네요. 그냥 듣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들은 뒤에 어떻게 판단하고 어디까지 권한을 위임할지까지 말하면 면접관에게 와닿아요.

  5. A

    そうそう。信頼関係がないと権限委譲も空回りしますから、まず対話を重ねる話から始めたいですね。

    맞아요. 신뢰 관계가 없으면 권한 위임도 겉돌기 쉽니까, 먼저 대화를 쌓아 가는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싶어요.

  6. B

    例えば、新人のプロジェクトリーダーが悩んでいたとき、上司が答えを出すのではなく、本人に考えさせて強みを引き出すケースがありました。

    예를 들어, 신입 프로젝트 리더가 고민하던 때 상사가 답을 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생각하게 해서 강점을 끌어낸 사례가 있었어요.

  7. A

    それ、面白いですね。でも『引き出す』って、ただ待つことじゃなくて、質問やフィードバックで糸口を見つけることですよね。

    그거 재미있네요. 그래도 『引き出す』는 그냥 기다리는 게 아니라 질문이나 피드백으로 실마리를 찾는 거잖아요.

  8. B

    まさにそこです。育成は放っておくことじゃなくて、必要なときに手を出すタイミングの判断が大事なんです。

    바로 그 점이에요. 육성은 내버려 두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 손을 내는 타이밍의 판단이 중요해요.

  9. A

    なるほど。責任は最終的にリーダーにあるけれど、過程はメンバーと分かち合う。そう言うと哲学が伝わりますね。

    그렇군요. 책임은 결국 리더에게 있지만 과정은 멤버와 나누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철학이 전달되네요.

  10. B

    えっと、ちょっと日本語が混ざりましたね。『責任は最終的にリーダーにあるけれど、過程はメンバーと分かち合う』です。

    앗, 조금 일본어가 섞였네요. 『책임은 결국 리더에게 있지만 과정은 멤버와 나눈다』가 맞는 표현이에요.

  11. A

    あはは、急に別の言語が出ましたね。でも言いたいことは伝わりました。そこを面接でどう表現するかですね。

    아하, 갑자기 다른 언어가 나왔네요. 그래도 말하려는 내용은 전달됐어요. 그 부분을 면접에서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중요하네요.

  12. B

    面接では『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と先に宣言して、そのあとに具体的な場面を出すと流れができます。

    면접에서는 『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라고 먼저 선언하고, 그 뒤에 구체적인 장면을 꺼내면 흐름이 만들어져요.

  13. A

    その流れ、いいですね。たとえば『現場で意見が割れたとき、意見の背景に耳を傾けることで信頼を積み上げました』みたいに。

    그 흐름, 좋네요. 예를 들어 『현장에서 의견이 엇갈렸을 때, 의견의 배경에 귀를 기울여 신뢰를 쌓았습니다』처럼요.

  14. B

    そうすると、リーダーシップが単なる指示ではなくて、対話と育成のバランスだという話になりますね。

    그러면 리더십이 단순한 지시가 아니라 대화와 육성의 균형이라는 이야기가 되네요.

  15. A

    ここでリスナーに質問です。皆さんは、チームで一番印象に残った『引き出す』体験、ありますか?

    여기서 청취자 여러분께 질문이에요. 여러분은 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引き出す』체험, 있으신가요?

  16. B

    あ、ちょっと待って。『引き出す』って何かを引っ張り出すことですか?それともキャビネットの引き出しですか?

    아, 잠깐만요. 『引き出す』가 무언가를 끌어내는 건가요? 아니면 캐비닛의 서랍인가요?

  17. A

    あはは、引っかかりましたね。もちろん『強みを引き出す』の引き出すです。キャビネットじゃなくて、潜在能力を見つけるほう。

    아하, 걸려들었네요. 물론 『強みを引き出す』의 끌어내는 거예요. 캐비닛이 아니라 잠재력을 찾는 쪽이에요.

  18. B

    なるほど。つまり『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そのうえで一人ひとりの強みを引き出す、という流れですね。

    なるほど。つまり『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그 위에 한 사람 한 사람의 강점을 끌어내는 흐름이네요.

  19. A

    その流れを踏まえて、権限委譲の話につなげると、説得力が一気に上がります。全部自分で判断せず、現場に近い人に任せるんです。

    그 흐름을 바탕으로 권한 위임 이야기로 연결하면 설득력이 한 번에 올라가요. 전부 자신이 판단하지 않고 현장에 가까운 사람에게 맡기는 거예요.

  20. B

    『権限を委譲して任せる』がキーワードですね。若いメンバーに権限を委譲して任せるようにしました、と言えば動きが出ます。

    『権限を委譲して任せる』가 핵심 키워드네요. 젊은 멤버에게 권한를 위임해 맡기도록 했습니다, 라고 하면 실천이 드러나요.

  21. A

    そして最後に『一人ひとりの強みを引き出すことでチームの力を高めたい』と言えば、哲学まで見えますね。

    그리고 마지막에 『一人ひとりの強みを引き出すことでチームの力を高めたい』라고 하면 철학까지 보여요.

  22. B

    これ、練習するとけっこう長いですが、落ち着いて言えば印象に残りそうです。実際の面接でもこの順番を意識したいですね。

    이거, 연습하면 꽤 길지만 차분히 말하면 인상에 남을 것 같아요. 실제 면접에서도 이 순서를 의식하고 싶어요.

  23. A

    今日は管理職の面接を想定して、チームを引いた経験とリーダーシップ哲学の話し方を練習しました。

    오늘은 관리직 면접을 상정해서 팀을 이끈 경험과 리더십 철학을 말하는 방법을 연습했어요.

  24. B

    はい。キーワードは耳を傾ける、引き出す、権限を委譲して任せる。この三つを自分のエピソードに結びつけてみてください。

    네. 키워드는 귀를 기울이는 것, 끌어내는 것, 권한을 위임해 맡기는 것. 이 세 가지를 자신의 에피소드에 연결해 보세요.

  25. A

    そして、信頼と対話を土台にして、育成と判断のバランスを話せば、あなたのリーダーシップが伝わります。

    그리고 신뢰와 대화를 토대로 육성과 판단의 균형을 말하면 여러분의 리더십이 전달돼요.

  26. B

    リスナーにお願いです。あなたなら、どんな場面で相手の強みを引き出しますか?ぜひ考えてみてくださいね。

    청취자 여러분께 부탁이에요. 당신이라면 어떤 상황에서 상대의 강점을 끌어내겠어요? 꼭 생각해 보세요.

  27. A

    それでは今日のまとめです。第一に、メンバーの声に耳を傾けることから始めた。

    그럼 오늘의 정리예요. 첫째, 멤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했다.

  28. B

    第二に、強みを引き出し、権限を委譲して任せる。第三に、信頼と育成を両立させる。ではまた次回、良き面接になりますように。

    둘째, 강점을 끌어내고 권한을 위임해 맡긴다. 셋째, 신뢰와 육성을 양립시킨다. 그럼 다음 시간에, 좋은 면접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회차의 낱말

표현읽기
リーダーシップりーだーしっぷ리더십
信頼しんらい신뢰
権限委譲けんげんいじょう권한 위임
育成いくせい육성
対話たいわ대화
判断はんだん판단
責任せきにん책임
メンバーに耳を傾けることを心がけてきましためんばーにみみをかたむけることをこころがけてきました팀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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