笑いの空気と本気の切り替え
회식 자리에서 농담을 던지고, 언제 진심인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대화 연습
일본어 · N2 · 대화 · 2:10
이 회차를 마치면: 농담을 하고 농담인지 아닌지 표시할 수 있다
꼭 외울 표현
冗談はさておき
농담은 일단 옆으로 두고, 본론으로 넘어갈 때
가벼운 농담을 한 뒤 진지한 이야기로 전환할 때 쓴다.
冗談
농담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本気
진심, 진짜 마음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대본과 번역
- A
今夜は飲み会だけど、なんか妙に静かだね。
오늘 밤은 회식인데, 왠지 묘하게 조용하네.
- B
そうだね。あやかが言い出しっぺで、ちょっとボケてみない?
그러게. 아야카가 말을 꺼낸 김에, 살짝 보케 해볼래?
- A
私はツッコミ担当だから、ボケは苦手なんだけど……まあ、いっか。
나는 츳코미 담당이라 보케는 자신 없는데… 뭐, 됐어.
- B
実は私、来月社長と海外出張に行くことになってて。
사실 나, 다음 달에 사장님이랑 해외 출장을 가게 돼서.
- A
え、なんで私? 嘘でしょ?って、
뭐, 왜 나야? 거짓말이지? 라고,
- B
これは本気です。冗談かと思った?
이건 진심이야. 농담인가 싶었어?
- A
いや、せめてオチを言ってから本気にしてよ。
아니, 적어도 오치는 말하고 진심이라고 해 줘.
- B
オチ? じゃあ、社長が『あやかは飲み会で一番笑わせる』って言ってたの。
오치? 그럼, 사장님이 ‘아야카는 회식에서 제일 웃긴다’고 하셨어.
- A
それ、私のツッコミが笑いを取ってるってこと? 困るなあ。
그거, 내 츳코미가 웃음을 자아낸다는 거야? 난감한데.
- B
いや、実は昨日も私がボケてたら、あやかが空気を読んでくれて大爆笑だったよね。
아니, 사실 어제도 내가 보케 했는데, 아야카가 공기 읽고 줘서 대폭소였잖아.
- A
それは私がフォローしただけで、ボケは完全にあんたのミスだったよ。
그건 내가 받아 준 거지, 보케는 완전히 네 실수였다고.
- B
まあ、笑いはともかくとして。冗談はさておき、出張の準備はどうする?
뭐, 웃음은 둘째 치고. 농담은 일단 옆으로 두고, 출장 준비는 어때?
- A
えっと、パスポートは本気で有効だよね? 切れてたら大変だから。
저기, 여권 진심으로 유효하잖아? 만료됐으면 큰일이니까.
- B
もちろん有効です。 ……あ、やば、期限来週だ。
물론 유효해요. ……아, 큰일, 기한이 다음 주야.
- A
それ、さっきの冗談よりマジで焦る話だね。
그거, 아까 농담보다 진심으로 급한 얘기네.
- B
そう。しかも航空券、選べる座席がもうほぼないんだって。
그래. 게다가 항공권, 고를 수 있는 좌석이 이제 거의 없대.
- A
それは本気で困るね。私、通路席じゃないと眠れないんだよ。
그건 진심에서 난감한데. 나, 통로 좌석 아니면 못 자거든.
- B
了解。じゃあ今日から本気の作戦会議だ。
알겠어. 그럼 오늘부터 진심 작전 회의다.
- A
作戦会議って、笑いながら飲んでた私たちには急な展開だよ。
작전 회의라니, 웃으면서 마시던 우리한텐 갑작스러운 전개야.
- B
でも、笑いも大事だし、本気の準備も大事だし。
그래도, 웃음도 중요하고, 진심 준비도 중요하니까.
- A
うん、冗談はさておき、さっそくパスポート撮ろうか。
응, 농담은 일단 옆으로 두고, 얼른 여권 찍으러 갈까.
- B
それで行こう。私が写真写り悪いのが心配だけど。
그러자. 내가 사진 잘 안 나오는 게 걱정이지만.
- A
それはまた別のオチになりそうね。
그건 또 다른 오치가 될 것 같네.
이 회차의 낱말
| 표현 | 읽기 | 뜻 |
|---|---|---|
| 冗談 | じょうだん | 농담 |
| 本気 | ほんき | 진심, 진짜 마음 |
| ツッコミ | つっこみ | 날카로운 지적, 태클 |
| ボケ | ぼけ | 만담에서 웃음을 주는 엉뚱한 말 |
| 笑い | わらい | 웃음, 웃는 것 |
| 空気 | くうき | 분위기, 눈치, 상황감 |
| オチ | おち | 만담·이야기의 결말, 마무리 |
| 言い出しっぺ | いいだしっぺ | 말을 꺼낸 사람, 화제의 시작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