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末のオフィス雑談と慣用句
바쁜 연말, 두 동료의 잡담으로 관용구 익히기
일본어 · N2 · 대화 · 2:32
이 회차를 마치면: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꼭 외울 표현
猫の手も借りたい
아무 도움도 받고 싶을 정도로 여유가 없을 때
매우 바쁘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
腹を割って話す
속마음을 드러내며 진솔하게 이야기할 때
신뢰가 있는 사이에서 숨김없이 의견을 교환할 때
目からうろこ
알고 있던 것 외에 새로운 사실을 깨달아 놀라울 때
예상치 못한 정보나 지식을 듣고 놀란 감정을 표현할 때
대본과 번역
- A
こんにちは、ミナです。
안녕하세요, 미나입니다.
- B
ケンだよ。今日は年末のオフィスで、二人の同僚が雑談する場面を想像してみてください。
켄이야. 오늘은 연말 사무실에서 두 동료가 잡담하는 장면을 상상해 보자.
- A
けん君、最近どう?年末で忙しそうね。
켄 씨, 요즘 어때? 연말이라 바빠 보이네.
- B
うん、本当に。猫の手も借りたいくらいだ。
응, 정말로. 고양이 손도 빌리고 싶을 정도야.
- A
あら、随分な表現ね。どうして?
아, 좀 과장된 표현이네. 왜 그렇게 해?
- B
プロジェクトが山積みで、誰にも頼みにくいんだよ。
프로젝트가 산처럼 쌓여 있고,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기 힘들어.
- A
そうだったの?じゃあ、腹を割って話してみたら?
그랬어? 그럼,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
- B
え、腹を割って話すって、そこまで本音でいいの?
어,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한다니, 그렇게 본심을 말해도 되는 거야?
- A
うん、私は目からうろこだったわ。隠す必要はないと思って。
응, 나는 눈을 뜨고 깨달은 것 같았어.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 B
そうか、私もそうしよう。ニュアンスが大事だね。
그렇군, 나도 그렇게 하겠다. 뉘앙스가 중요하군.
- A
この慣用句の由来を知ってる?
이 관용구의 유래를 알아?
- B
えっと、猫の手も借りたいは、猫の手は平たいから、道具として使えそうだという比喩から来てるんだ。
음, 고양이 손도 빌리고 싶다는 것은, 고양이 손은 평평해서 도구를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비유에서 온 거야.
- A
なるほど、面白いね。口語で使うと、もっとカジュアルな印象になるのよ。
아, 재미있네. 구어체로 쓰면, 더 캐주얼한 인상을 주는 거야.
- B
確かに。使い分けが難しいよね。
그렇지. 활용법이 어렵군.
- A
でも、場面によって使い分ければ、自然に聞こえるわ。
하지만, 상황에 따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들릴 거야.
- B
そうだね。じゃあ、腹を割って話すの由来は?
그렇지. 그럼,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하는 것의 유래는?
- A
腹を割って話すは、腹を割って内臓を見せるという比喩で、隠し事がないことを表すの。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하는 것은, 배를 갈라서 장기를 보여주는 비유로, 숨기는 것이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거야.
- B
目からうろこも、魚の鱗が落ちる比喩で、新しい発見を表すんだ。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도, 물고기 비늘이 떨어지는 비유로, 새로운 발견을 표현하는 거야.
- A
うん、比喩のニュアンスを掴むのが大事ね。
응, 비유의 뉘앙스를 잡는 것이 중요하네.
- B
そうだね。じゃあ、もう一度、猫の手も借りたいを使ってみよう。
그렇지. 그럼, 한 번 더, 고양이 손도 빌리고 싶다를 써 보자.
- A
年末の忙しい場面では、猫の手も借りたいって言うのがぴったりね。
연말의 바쁜 장면에서는, 고양이 손도 빌리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 딱 맞네.
- B
うん、確かに。腹を割って話せば、もっと楽になるよ。
응, 그렇군.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하면, 더 편해질 거야.
- A
目からうろこになる発見もあったわ。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발견도 있었어.
- B
慣用句は、場面やニュアンスに合わせて使い分けると、もっと面白いね。
관용구는, 상황이나 뉘앙스에 맞춰 활용하면, 더 재미있군.
- A
うん、口語で自然に使えるように練習しよう。
응, 구어체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하자.
- B
そうだね。今日は、猫の手も借りたい、腹を割って話す、目からうろこの三つを覚えたよ。
그렇지. 오늘은, 고양이 손도 빌리고 싶다, 속마음을 드러내서 이야기하기,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 세 가지를 배웠어.
- A
うん、比喩の由来も知ったから、もっと深く理解できたわ。
응, 비유의 유래도 알았으니까,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
- B
じゃあ、また明日、年末の忙しい場面でお会いしよう。
그럼, 내일, 연말의 바쁜 상황에서 만나자.
- A
うん、またね。
응, 또 보자.
이 회차의 낱말
| 표현 | 읽기 | 뜻 |
|---|---|---|
| 慣用句 | かんようく | 관용구 |
| 比喩 | ひゆ | 비유 |
| 場面 | ばめん | 장면 |
| ニュアンス | ニュアンス | 뉘앙스 |
| 使い分け | つかいわけ | 활용법 |
| 由来 | ゆらい | 유래 |
| 口語 | こうご | 구어체 |
| 本音 | ほんね | 본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