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留カードの更新を相談しよう
출입국 창구에서 절차를 설명하고 서류를 준비하는 대화
일본어 · N3 · 대화 · 3:16
이 회차를 마치면: 비자·재류 절차를 설명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할 수 있다
꼭 외울 표현
の更新をしたいのですが
~의 갱신(재발급/갱신)을 하고 싶은데요
창구, 접수, 상담 자리에서 절차 목적을 부드럽게 말할 때
在留資格
재류자격 (일본에 머물 수 있는 자격)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更新
갱신, 재발급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대본과 번역
- A
来月また日本に帰る前に、在留資格の更新をしたいのですが、手続きがちょっと怖くない?
다음 달 다시 일본에 돌아가기 전에, 재류자격의 갱신을 하고 싶은데요, 절차가 좀 무섭지 않아?
- B
大丈夫だよ。まず在留カードの期限を確認して、申請書を出すだけだからね。
괜찮아. 먼저 재류카드의 기한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는 거니까.
- A
でも窓口で何を言えばいいかわからなくて、私はいつも固まっちゃうの。
하지만 창구에서 무엇을 말하면 좋을지 몰라서, 나는 항상 굳어 버려.
- B
じゃあ今日はロールプレイをしよう。私が職員、ユナが申請者ね。
그럼 오늘은 역할극을 하자. 내가 직원, 유나가 신청자.
- A
えー、ちょっと照れくさいなあ。でも練習は必要だね。
에에, 좀 쑥스럽네. 그래도 연습은 필요하네.
- B
そうだね。じゃあ最初に、こう言えばいいよ。在留資格の更新をしたいのですが、とね。
그래. 그럼 처음에, 이렇게 말하면 돼. 재류자격의 갱신을 하고 싶은데요, 라고.
- A
ああ、それだけ?意外にシンプルだね。
아, 그것뿐? 의외로 심플하네.
- B
うん。でも在職証明も必要になりますから、忘れないでね。
응. 그래도 재직증명도 필요하게 되니까, 잊지 마.
- A
在職証明って、会社が出してくれるあの紙だよね。
재직증명, 회사가 내어 주는 그 종이이지.
- B
そう。あとは申請書も必要なので、一緒に提出するのがコツだよ。
그래. 그리고 신청서도 필요하니까, 함께 제출하는 게 포인트야.
- A
もし期限を過ぎたら、どうなるの?
만약 기한을 지나 버리면, 어떻게 돼?
- B
その場合は、資格が無くなることもあるから、審査が終わる前に動くのがいいね。
그 경우에는, 자격이 없어지는 일도 있으니까, 심사가 끝나기 전에 움직이는 게 좋아.
- A
そうか…手続きって、単なる紙仕事じゃないんだね。
그렇구나… 절차란, 단순한 종이 일이 아니네.
- B
だから提出する前に、必要なものをリストにするんだ。
그러니까 제출하기 전에, 필요한 것을 리스트로 하는 거야.
- A
リストを作るのは好きだよ。私、すぐメモしちゃうタイプなの。
리스트를 만드는 건 좋아해. 나, 바로 메모해 버리는 타입이야.
- B
そのメモ精神、手続きには向いてるよ。受理の印ももらえるから安心っていうか…
그 메모 정신, 절차에는 맞아요. 수리 인도 받을 수 있으니까 안심이라고 할까…
- A
受理の印?なんか魔法みたいな名前だね。
수리 인? 뭔가 마법 같은 이름이네.
- B
そうだね。でも実際は、出した書類が受け取られたという印だよ。
그래. 그래도 실제로는, 낸 서류가 받아들여졌다는 표지야.
- A
なるほど。じゃあ、次は私から窓口の人みたいに言ってみるね。
그렇구나. 그럼, 다음은 나부터 창구 사람처럼 말해 볼게.
- B
どうぞ。ここはちょっと緊張していいよ。
어서. 여기서는 좀 긴장해도 돼.
- A
在留資格の更新をしたいのですが…あ、在職証明も必要になりますよね?
재류자격의 갱신을 하고 싶은데요… 아, 재직증명도 필요하게 되죠?
- B
その通り。でも申請書と一緒に提出するのを忘れないでね。
맞아. 그래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을 잊지 마.
- A
わかった。期限内に出すこと、リストでチェックすること、の二つだね。
알았어. 기한 내에 낼 것, 리스트로 체크할 것, 두 가지네.
- B
あと、審査の間は連絡先が変わったらすぐ知らせることも大事だよ。
그리고, 심사 동안은 연락처가 바뀌면 바로 알리는 것도 중요해.
- A
うん、携帯は死守するよ。手続きも頑張るし。
응, 휴대폰은 꼭 지킬게. 절차도 힘낼 거고.
- B
そうそう、こういうのが一番大事な準備だね。
그래그래, 이런 게 가장 중요한 준비야.
- A
じゃあ私、今日から申請書の下書きを始めるね。
그럼 나, 오늘부터 신청서의 초안을 시작할게.
- B
いいね。下書きがあると、窓口で焦らないよ。
좋아. 초안이 있으면, 창구에서 당황하지 않아.
- A
あとは、もし会社が出してくれなかったら…どうするんだろう。
그리고, 만약 회사가 내어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
- B
そういうときは、自分で理由を書いて出してみるのも方法だよ。
그럴 때는, 스스로 이유를 써서 내 보는 것도 방법이야.
- A
そうか、全部完璧じゃなくても、まず出すことが大事なんだね。
그렇구나, 전부 완벽하지 않아도, 먼저 내는 것이 중요하네.
- B
うん。必要なものを揃えて、怖くないと思えるといいね。
응. 필요한 것을 갖춰서, 무섭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어.
- A
ありがとう、けん。今日は本当に役に立ったよ。
고마워, 켄. 오늘은 정말 도움이 됐어.
- B
よかった。手続き、うまくいくと信じてるよ。
잘 됐어. 절차, 잘 되길 믿고 있어.
이 회차의 낱말
| 표현 | 읽기 | 뜻 |
|---|---|---|
| 在留資格 | ざいりゅうしかく | 재류자격 (일본에 머물 수 있는 자격) |
| 更新 | こうしん | 갱신, 재발급 |
| 申請書 | しんせいしょ | 신청서 |
| 在職証明 | ざいしょくしょうめい | 재직증명 (회사에 근무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 |
| 期限 | きげん | 기한, 마감 시한 |
| 審査 | しんさ | 심사, 검토 |
| 受理 | じゅり | 수리, 접수함, 받아들임 |
| 下書き | したがき | 초안, 미리 써 둔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