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ンビニの「もうすぐ賞味期限」食品はどうする?
마감 할인 스티커와 음식 낭비 사이에서, 점원과 손님이 나누는 현실적인 이야기
일본어 · N3 · 대화 · 2:59
이 회차를 마치면: 푸드 로스를 줄이는 선택을 제안하고 이유를 말할 수 있다
꼭 외울 표현
賞味期限
유통기한(사용 기한보다 조금 여유 있게 표시된 경우가 많음)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割引シール
할인 스티커(가격을 낮췄다는 표시)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廃棄
폐기(버리고 처리함)
대화에서 쓰인 문맥을 떠올려 보세요.
대본과 번역
- A
みなさん、こんにちは!今日はコンビニの「もうすぐ賞味期限」商品、みなさんは買いますか?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편의점의 '곧 유통기한이 끝나는' 상품, 여러분은 사시나요?
- B
あはは、正直、値段見てから考えますね。半額ならつい手が伸びる。
하하, 솔직히 가격 보고 나서 생각해요. 반값이면 자꾸 손이 가죠.
- A
なるほど。実は私、先週サンドイッチの「割引シール」を初めて見たんです。ちょっと驚きました。
그렇군요. 사실 저는 지난주 샌드위치 '할인 스티커'를 처음 봤어요. 좀 놀랐어요.
- B
それは「あと何時間」かで貼り方が違うんですよ。うちの近所の店は、夜7時くらいで10円引、20時で半額とか。
그건 '앞으로 몇 시간 남았는지'에 따라 붙이는 방식이 달라요. 제 근처 가게는 밤 7시쯤에 10엔 할인, 8시에 반값이라든가.
- A
へえ、店舗によって違うんですね。でも、捨てることになるなら、できるだけ売れたらうれしいですよね。
오, 가게마다 다르네요. 그런데 버리게 된다면, 최대한 팔리면 기쁠 것 같아요.
- B
そうですね。ただ、半額でも最終的に捨てることがあるんです。作りすぎる日もあるし、予想外に売れる日もある。
맞아요. 다만 반값이어도 결국 버릴 때도 있어요. 너무 많이 만드는 날도 있고, 예상보다 잘 팔리는 날도 있고.
- A
それは店員さんにとって、かなり悩みそうです。私だったら「今日だけのお得」って言われたら、つい買っちゃうかも。
그건 점원분에게 꽤 고민될 것 같아요. 저라면 '오늘만 특가'라고 하면 그냥 사 버릴지도.
- B
笑えるけど、でも食べきれずに捨てちゃう人もいるから、みんなの事情もいろいろですよね。
웃기긴 한데, 그래도 다 못 먹고 버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사람마다 사정도 제각각이죠.
- A
そうそう。私はよく「一人暮らし用」の小さめサイズを選んでいます。食べ残しが出にくいので。
맞아요. 저는 자주 '혼자 사는 사람용' 작은 사이즈를 골라요. 남김이 덜 나와서요.
- B
いい考えですね。私も大サイズを買って、結局二日目のパンが悲惨なこと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
좋은 생각이에요. 저도 큰 사이즈 사서 결국 다음날 빵이 비참해지는 일이 있어요.
- A
あ、それ分かります!「昨日はおいしかったのに…」みたいな。笑
아, 그거 알아요! '어제는 맛있었는데...' 같은 거요. ㅎㅎ
- B
実は、期限が近い商品の回収をためらう店もあるんです。お客さんが止められちゃうと、結局廃棄が増えることもある。
사실, 임박한 상품 회수를 망설이는 가게도 있어요. 손님이 못 사게 막히면 결국 폐기만 늘 때도 있고요.
- A
それは、売り方やまわり方の問題にもなりますね。買い方も、もっと工夫できるかも。
그건 파는 방식이나 손님 흐름의 문제일 수도 있네요. 사는 방식도 더 궁리할 수 있을지 몰라요.
- B
たとえば、割引シールを見て「今日の夕食はこれにしよう」と決める人もいますね。私もそう。
예를 들어 할인 스티커 보고 '오늘 저녁은 이걸로 하자'고 정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그래요.
- A
いいですね!あと、家にある食材と合わせて「ちょい足し」するのも良さそう。
좋네요! 그리고 집에 있는 식재료랑 같이 '조금 더하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B
そうそう、トマトとサラダ、半額のおにぎり、とパン…なんかミニパーティーみたいになります。
맞아요, 토마토랑 샐러드, 반값 삼각김밥, 빵… 왠지 미니 파티 같아져요.
- A
笑、その「なんちゃってパーティー」狙いで、翌日の残り物が減るといいですね。
ㅎㅎ, 그 '그럴싸한 파티' 노려서 다음날 남은 음식이 줄면 좋겠네요.
- B
私も、廃棄をゼロにしたいと思いつつ、でも無理に全部買うのは違うなと思っています。
저도 폐기를 제로로 하고 싶지만, 그래도 무리해서 다 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 A
そうですよね。必要な分だけ、でも捨てられそうなものを選ぶ、っていうバランスが大事かな。
맞아요. 필요한 만큼만, 그래도 버려질 것 같은 걸 고르는 균형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 B
大切な表現をもう一度。『賞味期限』です。
핵심 표현을 다시 확인해요: 유통기한(사용 기한보다 조금 여유 있게 표시된 경우가 많음)
- A
はい、その表現を別の場面でも使ってみます。
네, 그 표현을 새로운 상황에서도 다시 사용해 볼게요.
- B
結局のところ「できるだけ捨てずに、どう食べるか」。それが一番現実的なのかも。
결국 '가능한 한 버리지 않고 어떻게 먹을까' 그게 제일 현실적인지도요.
- A
みなさんも、コンビニで割引商品を見かけたら、どうしますか?ちょっと考えてみてくださいね。
여러분도 편의점에서 할인 상품 보시면 어떻게 하실까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회차의 낱말
| 표현 | 읽기 | 뜻 |
|---|---|---|
| 賞味期限 | しょうみきげん | 유통기한(사용 기한보다 조금 여유 있게 표시된 경우가 많음) |
| 割引シール | わりびきシール | 할인 스티커(가격을 낮췄다는 표시) |
| 廃棄 | はいき | 폐기(버리고 처리함) |
| 回収 | かいしゅう | 회수(가져가거나 다시 모음) |
| 一人で暮らす | ひとりですぐらす | 혼자 살다(자취하다) |
| 食べ残し | たべのこし | 먹고 남은 것(잔반, 버려질 수 있는 남은 음식) |
| バランス | バランス | 균형(두 가지를 알맞게 맞추는 것) |
| ミニパーティー | ミニパーティー | 작은 파티(조촐한 식사 모임을 농담처럼 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