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job-change
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 편
떠날 때와 남을 때 — 이직이 해결하는 문제와 따라오는 문제
이직은 환경이 원인인 문제에는 잘 듣고, 원인이 나에게 있는 문제에는 따라옵니다. 이 구분을 먼저 세우지 않으면 같은 상황을 회사만 바꿔 가며 반복하게 됩니다. 남아 있어야만 쌓이는 복리가 무엇인지, 늘 1년 차만 반복할 때 어떤 능력이 비는지, 떠나기 전에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남기로 한 결정과 그냥 미루는 표류를 가르는 기준은 기한과 조건이 붙어 있는지 하나뿐입
2026-08-15 · 10 분 읽기 #career#job-change#decision-making#growth#retention개발자 이직 후기와 연봉 협상 글 여덟 편 — 성공담이 아니라 절차를 적은 글만 골랐습니다
이직 후기는 많지만 대부분 결과만 남습니다. 이 글은 과정을 순서대로 적은 한국어 글 여덟 편을 모았습니다. 이직 전체 과정을 기록한 후기 세 편, 연봉 협상의 근거를 다룬 글 한 편,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법 세 편, 그리고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면접을 복기한 글 한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느 단계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8-12 · 17 분 읽기 #큐레이션#korean-blogs#career#job-change#salary-negotiation이직 타이밍을 판단하는 법 — 도망치는 이직과 올라타는 이직을 가르는 질문
이직해야 할지 고민될 때 필요한 것은 용기가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 지금 회사의 문제가 사라진다면 남을 것인가라는 한 문장으로 도피형과 성장형을 가르고, 학습 곡선이 평평해진 구간을 신호로 읽고, 짧은 근속의 반복이 실제로 만드는 비용과 그 예외를 따집니다. 이직으로만 연봉이 오르는 구조는 시장 국면에 따라 커졌다 사라지고, 좋은 이유처럼 보이지만 아닌 신호도 분명히 있습니다. 결심한 뒤에
2026-07-26 · 21 분 읽기 #career#job-change#decision-making#growth#job-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