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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Banter and Three Idioms

연말 사무실 잡담에서 관용구를 재치 있게 써 보기

영어 · C1 · 대화 · 3:33

이 회차를 마치면: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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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외울 표현

대본과 번역

  1. N

    오늘은 연말 사무실로 갑니다. 두 동료가 바쁜 프로젝트를 놓고 잡담합니다. 관용구 세 개를 자연스럽게 써 보려고 해요.

    오늘은 연말 사무실로 갑니다. 두 동료가 바쁜 프로젝트를 놓고 잡담합니다. 관용구 세 개를 자연스럽게 써 보려고 해요.

  2. A

    Welcome back, everyone. Last time we looked at how a single idiom can change the mood of a sentence.

    지난 시간에는 관용구 하나가 문장 분위기를 어떻게 바꾸는지 봤어요.

  3. N

    오늘의 목표는 이것입니다.

    오늘의 목표는 이것입니다.

  4. N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5. A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 today we're busier than ever.

    빙빙 돌리지 말고 바로 말하자면,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더 바빠요.

  6. B

    Tell me about it. We're up to our ears in work, and it's only Tuesday.

    말해 뭐해요. 벌써 화요일이지만 일에 완전히 파묻혀 있어요.

  7. A

    I know that feeling. My inbox keeps growing, and I can barely catch my breath.

    저도 그 기분 알아요. 받은편지함은 계속 늘어나는데 숨 돌릴 틈도 없어요.

  8. B

    So what's the plan for the rest of the week?

    그럼 이번 주 나머지 계획은 뭐예요?

  9. A

    Honestly, I was hoping we could take a breather, but the client keeps changing the scope.

    솔직히 좀 쉬고 싶었는데 의뢰인이 계속 범위를 바꿔요.

  10. B

    That reminds me — did you see the budget report for next quarter?

    그 얘기 나오니까 생각이 났는데, 다음 분기 예산 보고서 봤어요?

  11. A

    Yes, and I nearly missed the deadline because it landed in my spam folder.

    봤어요, 스팸함에 들어가서 마감 거의 놓칠 뻔했어요.

  12. B

    That was a wake-up call for me too — I almost forgot to follow up on it.

    저도 그 일로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후속 확인을 거의 잊을 뻔했거든요.

  13. A

    Exactly. We're up to our ears in work, so a small slip can snowball fast.

    맞아요. 일에 파묻혀 있으니까 작은 실수도 금방 눈덩이처럼 커져요.

  14. B

    Do you think we should tell the manager that the timeline is unrealistic?

    일정이 비현실적이라고 관리자에게 말해야 할까요?

  15. A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 I already mentioned it in our chat yesterday.

    빙빙 돌리지 말고 말하자면, 어제 채팅에서 이미 그 얘기 꺼냈어요.

  16. B

    Oh, I missed that. What did she say?

    아, 못 봤네요. 뭐라고 하셨어요?

  17. A

    She said the final clients are expecting everything by Friday, so we need to prioritize.

    최종 의뢰인이 금요일까지 모든 걸 원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대요.

  18. B

    That was a wake-up call right there — Friday is basically tomorrow.

    그 말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금요일이 사실 내일이잖아요.

  19. A

    So let's make a quick list and leave the nice-to-haves for later.

    그럼 빨리 목록 만들어서 있으면 좋은 것들은 뒤로 미뤄요.

  20. B

    Agreed. I guess we're up to our ears in work, but at least we know where to start.

    동의해요. 일에 파묻혀 있긴 하지만 적어도 어디서 시작할지는 알겠네요.

  21. A

    That's the spirit. And once we finish this, we can finally breathe.

    그게 바로 그 정신이에요. 이걸 끝내고 나면 드디어 숨 돌릴 수 있어요.

  22. B

    I just hope this week doesn't turn into a rerun of last month.

    이번 주가 지난달의 재탕이 안 되기만 바랄 뿐이에요.

  23. N

    이제 관용구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A가 먼저 천천히 말하고, B가 새 상황에 바꿔 넣습니다.

    이제 관용구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A가 먼저 천천히 말하고, B가 새 상황에 바꿔 넣습니다.

  24. A

    We're up to our ears in work.

    일에 완전히 파묻혀 있다.

  25. B

    So if the kitchen is full, we could say we're up to our ears in dishes.

    부엌이 가득 차면 설거지에 파묻혔다고 말할 수도 있겠네요.

  26. A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빙빙 돌리지 말고 본론으로 가자.

  27. B

    In a meeting, I might say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 what does the client actually want?

    회의에서는 이렇게 말할 수 있겠어요, 빙빙 돌리지 말고 의뢰인이 진짜 원하는 게 뭐죠?

  28. A

    That was a wake-up call.

    정신 차리게 해 준 계기였다.

  29. B

    If my alarm doesn't go off, that is definitely a wake-up call.

    알람이 안 울리면 그건 확실히 정신 차리게 해 준 계기죠.

  30. A

    By the way, do you agree with the new schedule?

    그런데 새 일정에 동의하세요?

  31. B

    I am agree with the new schedule.

    새 일정에 동의합니다.

  32. A

    To answer that, I agree with the new schedule.

    그 질문에 답하자면, 저는 새 일정에 동의해요.

  33. B

    Right, I agree with the new schedule.

    맞아요, 저는 새 일정에 동의해요.

  34. N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질문을 듣고 잠시 생각해 보세요.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질문을 듣고 잠시 생각해 보세요.

  35. A

    A good reply is: we're up to your ears in work, how can I help?

    좋은 답은 이거예요: 너 일에 완전히 파묻혔구나, 내가 뭘 도와줄까?

  36. N

    마지막으로 오늘의 목표를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목표를 확인합니다.

  37. N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관용구를 써서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할 수 있다.

  38. A

    Today we heard three idioms in natural office talk: we're up to our ears in work,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and that was a wake-up call.

    오늘은 자연스러운 사무실 대화에서 세 관용구를 들었어요: 일에 파묻혔다, 빙빙 돌리지 말자, 정신 차리게 해 준 계기였다.

  39. B

    And I learned that beating around the bush is not a good way to spend a busy Friday.

    그리고 빙빙 돌리는 건 바쁜 금요일 보내기에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걸 배웠어요.

  40. A

    Thanks for listening. See you next time with more real English.

    들어 주셔서 고마워요. 다음 시간에 더 실제적인 영어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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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읽기
idiom이-디엄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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