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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5 편
Zig 0.16.0 — I/O를 인터페이스로 만든 릴리스, 그리고 그 청구서
2026년 4월 14일 발표된 Zig 0.16.0은 표준 라이브러리의 모든 입출력이 Io 인스턴스를 인자로 받도록 바꿨습니다. Allocator를 인자로 넘기던 Zig의 오래된 습관을 I/O에 그대로 적용한 것으로, 같은 소스 코드가 스레드 기반 구현 위에서도 이벤트 루프 위에서도 돌아가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하지만 릴리스 노트를 실제로 읽어 보면 완성된 구현체는 Io.Threaded 하나뿐
2026-07-16 · 43 분 읽기 #zig#systems-programming#async-io#compiler터미널로 돌아온 창업자: Hashimoto의 Ghostty, Zig라는 베팅, 그리고 "의무 없는" 오픈소스
HashiCorp 공동창업자 Mitchell Hashimoto가 성공한 창업자의 자리에서 다시 내려와, 터미널 에뮬레이터 Ghostty를 1.0도 안 된 언어 Zig로 만드는 이유를 최근 인터뷰를 근거로 정리한다. 그는 15년간 CLI를 만들고도 터미널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몰랐고, 무뎌진 감각을 다시 세우려 GPU와 데스크톱, Zig로 내려갔다고 말한다. Zig는 0.15에서 출력 인터페이스
2026-07-11 · 13 분 읽기 #ghostty#zig#open-source#terminal#mitchell-hashimoto모던 Zig 2026 — Zig 0.14 / Andrew Kelley / Bun / TigerBeetle / Ghostty / comptime / Zon / Roc 심층 가이드
Zig는 여전히 1.0이 아니다. 2025년 3월에 풀린 0.14는 컴파일 속도와 빌드 시스템을 갈았고, async/await는 재설계를 위해 일시적으로 빠져 있다. 그런데 그 미완성 상태에서도 Bun(Jarred Sumner) · TigerBeetle · Ghostty(Mitchell Hashimoto) 같은 굵직한 프로덕트가 Zig로 출하되고 있다. 이 글은 Andrew Kelley의 비
2026-05-16 · 27 분 읽기 #zig#zig-0-14#andrew-kelley#zig-software-foundation#bun2026 시스템 언어와 패키지 매니저 - Zig, C++26, Carbon, Mojo, Swift 서버, Kotlin, C# .NET 9, uv, pnpm, Bun 심층 분석
2026년 시스템 프로그래밍 언어와 패키지 매니저 전반을 정리합니다. Zig 0.14, C++26, Carbon, Mojo 1.x, Swift 서버, Kotlin/Ktor, C 13/.NET 9 그리고 uv, pnpm 10, Bun, Pixi, Nix까지 한 번에 다룹니다.
2026-05-16 · 20 분 읽기 #systems-languages#zig#cpp26#carbon#mojoBun 회고 2026 — 1.0 GA의 약속 vs 현실, 런타임·번들러·패키지 매니저·테스트 러너·셸까지 (Bun 2 시점에서 본 솔직한 평가)
Bun이 1.0으로 GA한 게 2023년 9월. 그로부터 2년 반이 지났다. Zig로 다시 쓴 런타임, JavaScriptCore 엔진, esbuild를 모토로 한 번들러, pnpm을 추월하겠다는 패키지 매니저, Node의 자리를 노린 테스트 러너와 Bun.serve, bun:sqlite, Bun shell. 약속은 많았다. 2026년의 현실은 어떤가 — 무엇이 over-deliver했고,
2026-05-14 · 36 분 읽기 #bun#bun-2#javascript-runtime#node-js#de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