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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 편
Deno 2.9 — deno desktop 실험, 락파일 그대로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24시간 공급망 기본값
2026년 6월 25일 나온 Deno 2.9는 세 가지 이야기로 요약됩니다. 웹 스택으로 네이티브 데스크톱 앱을 빌드하는 실험 기능 deno desktop(기본은 OS 웹뷰, 옵션으로 CEF 번들), npm·pnpm·yarn·Bun 락파일을 그대로 읽어 deno.lock을 시드하는 마이그레이션 경로, 그리고 갓 게시된 npm 패키지를 24시간 동안 설치 거부하는 min-release-age의
2026-07-17 · 25 분 읽기 #javascript#deno#javascript-runtime#node-compatibility#supply-chainBun 회고 2026 — 1.0 GA의 약속 vs 현실, 런타임·번들러·패키지 매니저·테스트 러너·셸까지 (Bun 2 시점에서 본 솔직한 평가)
Bun이 1.0으로 GA한 게 2023년 9월. 그로부터 2년 반이 지났다. Zig로 다시 쓴 런타임, JavaScriptCore 엔진, esbuild를 모토로 한 번들러, pnpm을 추월하겠다는 패키지 매니저, Node의 자리를 노린 테스트 러너와 Bun.serve, bun:sqlite, Bun shell. 약속은 많았다. 2026년의 현실은 어떤가 — 무엇이 over-deliver했고,
2026-05-14 · 36 분 읽기 #bun#bun-2#javascript-runtime#node-js#denoDeno 2·3 심층 분석 2026 — Node 호환의 시대, JSR·Fresh 2·Deno KV까지 (런타임 베팅이 어디로 갔나)
Deno는 2024년 9월 Deno 2를 내놓으면서 가장 큰 자기 부정을 했다 — Node를 거부하던 런타임이 Node 호환을 1급 시민으로 받아들였다. package.json도, nodemodules도, npm CLI 호환도. 그리고 JSR(Deno의 npm 대안), Fresh 2(아일랜드 기반 프레임워크), Deno KV(내장 분산 KV), workspace monorepo까지 — 이제
2026-05-14 · 34 분 읽기 #deno#deno-2#deno-3#javascript-runtime#j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