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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8 편
뉴턴은 왜 세계를 다시 썼나 — 사과, 프린키피아, 그리고 예측이라는 시험대
사과는 뉴턴의 머리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일화의 출처는 1752년 윌리엄 스터클리의 회고록이고, 여든셋의 뉴턴이 직접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페스트로 케임브리지가 닫힌 1665년의 기적의 해는 사실 20년에 걸친 작업을 한 해로 압축한 서사이며, 프린키피아(1687)는 핼리가 사비로 출판비를 댄 책이었습니다. 라이프니츠와의 미적분 우선권 전쟁, 케인스가 1936년 경매에서 사들인 연금술
2026-07-26 · 26 분 읽기 #humanities#science#history-of-science#newton#physics브라우저 탭에서 엔진을 조립해 돌려보기 — Combustion Lab 뜯어보기
Combustion Lab(combustionlab.net)은 설치 없이 브라우저 탭에서 내연기관을 조립하고 크랭크 각도 단위로 돌려보는 시뮬레이터다. 흡입·압축·폭발·배기 4행정을 P–V 곡선과 다이노 그래프로 보여준다. 단일 영역 열역학 모델이 무엇을 담고 무엇을 못 담는지, 그리고 실시간 물리를 브라우저에서 돌린다는 게 왜 좋은 학습 도구인지 짚어본다.
2026-07-11 · 11 분 읽기 #simulation#thermodynamics#webassembly#physics#engine상대성이론 쉽게 — 시간과 공간은 휘어진다
광속 불변에서 시작해 시간 지연, 질량과 에너지의 관계, 그리고 중력이 시공간의 곡률이라는 일반상대성이론까지.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을 따라가며, GPS와 블랙홀, 중력파라는 실제 증거로 확인하는 휘어진 우주 이야기.
2026-06-21 · 45 분 읽기 #relativity#physics#science#spacetime#gravity양자역학의 기묘함 — 직관을 배신하는 세계
이중슬릿부터 중첩, 얽힘, 불확정성, 슈뢰딩거의 고양이까지. 우리의 직관을 끝없이 배신하는 양자 세계를 비유와 사고실험으로 쉽게 풀어내고, 측정 문제와 여러 해석, 그리고 양자기술의 현재를 살펴본다.
2026-06-21 · 51 분 읽기 #quantum-mechanics#physics#science#philosophy#superposition엔트로피와 시간의 화살 — 왜 깨진 컵은 돌아오지 않는가
깨진 컵은 왜 저절로 붙지 않을까. 열역학 제2법칙과 엔트로피를 무질서와 확률의 언어로 풀어내고, 시간이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까닭, 맥스웰의 악마, 생명과 엔트로피, 그리고 우주의 먼 운명까지 일상의 비유로 안내한다.
2026-06-21 · 41 분 읽기 #entropy#thermodynamics#physics#time#science기후과학의 원리 — 지구는 어떻게 데워지는가
지구가 데워지는 과정을 온실효과의 물리학부터 탄소순환, 빙하와 해수면의 증거, 피드백과 티핑포인트까지 차근차근 따라갑니다. 무엇이 알려져 있고 무엇이 아직 불확실한지, 사실에 기반해 균형 있게 정리합니다.
2026-06-21 · 69 분 읽기 #culture#climate-science#greenhouse-effect#carbon-cycle#earth-system빅뱅 —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팽창하는 우주의 발견부터 우주배경복사라는 결정적 증거까지, 138억 년 우주의 시작을 쉽게 풀어봅니다.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우주의 미래도 함께 들여다봅니다.
2026-06-21 · 94 분 읽기 #cosmology#big-bang#astronomy#universe#physics천문학 입문 — 별, 은하, 우주의 신비 완전 가이드
밤하늘의 별은 무엇이고, 은하는 어떻게 생겨났으며, 우주는 얼마나 클까? 태양계부터 블랙홀, 빅뱅까지 천문학의 핵심을 쉽게 설명합니다.
2026-04-10 · 34 분 읽기 #culture#astronomy#science#space#phys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