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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많이 배워야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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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워서 힘을 키우자

현재의 일본어 실력, 영어 실력, 코딩 실력 모두 이직시장에서 경쟁력있게 어필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어느덧 한국나이로 30살이 되었다. 운 좋게 좋은 회사에 입사했지만 그렇다고 나의 실력이 좋아진 것은 아니다. 나에게 바뀐건 월급이 늘었다는 사실과, 타이틀을 얻었을 뿐이다. 일류 IT 회사에 다닌다는 이 타이틀은 내게 과분하다. 이름값을 하려면 내년 2024년 한 해는 경쟁력있는 사람으로 바뀌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다른데에 허비할 시간이 많이 없다. Input과 Output을 하는 것에도 시간이 모자르다. 언어랑, 코딩은 장거리 달리기이기 때문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해서 꾸준하게 해야한다. 흥미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고, 선한 마음을 가지고 주변사람에게 덕을 쌓아 좋은 사람도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은 공부하기에 정말 좋은 환경이다. 돈도 있고, 직장도 있고 여유시간도 생긴 상황이다. 더이상 핑계댈 것도 없고, 요행을 바라면서 주식에 기웃기웃 거리는 시간도 없애야한다. 외모도 관리해야한다. 올해가 급격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외국어를 정말 잘 구사하는 ruri-ohama라는 유트버를 알게되었는데, 외국어 공부의 비결이 Input/Output의 비율을 3:7로 했다고 한다. 책을 살 때도, 강의를 구매할 때도 내가 Output할 수 있는 문제나 시험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고 Input만 했다면 전부 날아가기 쉽상이다. output 할 수 있는 환경이 없다면, 나만의 가공을 거쳐서 이 Blog에 정리해놓는 작업으로라도 꼭 output과정을 넣자.

언어라던지, 코딩이라던지 실력을 어떤 반열 이상으로 올려놓고 여유부리자. 화이팅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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