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イズ: 三つの信号とメトリクス設計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장애 조사에서 세 신호를 보는 순서로 권장되는 것은?
- 메트릭 → 트레이스 → 로그
- 로그 → 메트릭 → 트레이스
- 트레이스 → 메트릭 → 로그
- 셋은 대체재이므로 순서가 없다
Summary 타입을 서비스 수준 지표로 쓸 수 없는 이유는?
- 파드 재시작 때 카운터 리셋을 스스로 보정하지 못해서
- 버킷 경계를 바꿀 수 없어서
- 저장 용량을 너무 많이 써서
- 인스턴스 안에서 이미 백분위를 계산해 내보내므로 여러 인스턴스를 합칠 방법이 없어서
스크레이프 간격 15초, 초당 요청 500건인 서비스에서 지연 시간을 게이지로 저장하면?
- 평균은 정확하지만 분위수만 부정확해진다
- 7,500건 중 1건의 값만 저장되고 나머지는 복원되지 않는다
- 저장은 다 되지만 조회가 느려진다
- 카운터 리셋 때만 값이 유실된다
rate(sum(http_requests_total)[5m:]) 처럼 sum 을 먼저 하고 rate 를 걸면 생기는 문제는?
- 파드 재시작이 리셋으로 인식되지 않아 배포 직후마다 트래픽이 줄어든 것처럼 보인다
- 쿼리가 문법 오류로 실패한다
- 결과 단위가 초당이 아니라 분당으로 바뀌어 버린다
- 라벨이 전부 사라진다
histogram_quantile 에서 by (le) 를 빠뜨리면?
- 쿼리가 즉시 에러를 낸다
- 에러 없이 틀린 숫자를 반환해 대시보드에 몇 달씩 남는다
- 항상 0 이 나온다
- 마지막 버킷 값이 그대로 나온다
http_request_duration_seconds_bucket 에 route 120 × method 5 × le 11 × instance 40 이면 시계열은 몇 개인가?
- 6,600
- 26,400
- 264,000
- 3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