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イズ: 日割計算と返戻金の整合性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2024년 2월 29일에 시작한 1년 만기 계약의 만기일을 정하는 방법으로 실무에서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 윤년이 아닌 해에는 계약을 하루 줄여 364일로 맞춘다
- 약관이 그 날이 없을 때 어느 날로 당기는지 정해 두었는지 확인한다
- 2025년 3월 1일로 미루면 기간이 1년을 넘지 않으므로 그렇게 한다
- 달력에 없는 날이므로 계약을 2월 28일 시작으로 바꿔 등록한다
같은 해지 건을 실제 일수와 30/360 으로 계산했더니 환급액이 다르다. 올바른 설명은?
- 30/360 은 근사값이므로 언제나 실제 일수보다 작은 값이 나온다
- 두 방식 중 하나는 계산이 틀린 것이므로 실제 일수로 통일하면 된다
- 분모와 분자를 모두 같은 기준으로 세었다면 둘 다 일관된 계산이고, 어느 쪽을 쓸지가 정책이다
- 윤년이 아니면 두 방식의 결과는 언제나 같아야 하므로 구현을 다시 봐야 한다
기중에 보장이 바뀐 계약의 환급액을 구간으로 쪼개 계산했더니, 구간마다 반올림한 합이 한 번만 반올림한 값보다 1원 크다. 가장 알맞은 대응은?
- 구간마다 끊을지 끝에서 한 번 끊을지를 정책으로 정하고 그 규칙을 기록한다
- 차이가 1원이므로 무시하고 큰 쪽을 고객에게 준다
- 반올림을 버림으로 바꾸면 차이가 사라지므로 버림으로 통일한다
- 구간을 쪼개지 말고 언제나 전체 기간으로 계산해 문제를 없앤다
청구와 회계가 349원 차이 난다. 원인을 규칙 단위로 가르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두 값의 차이를 규칙 수로 나누어 각 규칙에 균등하게 배분한다
- 차이가 큰 계약부터 담당자가 손으로 계산해 원인을 추정한다
- 한쪽 계산에서 규칙을 하나만 상대 쪽으로 바꿔 보고 결과가 달라지는지 확인한다
- 두 시스템의 코드를 비교해 다른 줄을 전부 원인으로 적는다
연보험료 1,000,003원을 12개월로 나눌 때 합계가 연보험료와 정확히 같게 만드는 방법은?
- 83,333원씩 12번 청구하고 남은 7원은 마지막 달에 면제한다
- 83,333.58원처럼 소수를 남겨 합계를 맞춘다
- 83,334원씩 12번 청구하고 넘친 5원은 다음 해로 넘긴다
- 몫 83,333원을 준 뒤 남은 7원을 앞 일곱 달에 1원씩 더 붙인다
정정 보고서에 차액만 적지 말고 전 금액과 후 금액을 함께 적으라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차액만으로는 부호를 알 수 없어 방향이 뒤바뀌기 때문이다
- 나중에 어느 값에서 어느 값으로 옮겼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회계 시스템이 차액 입력을 받지 않고 금액 입력만 받기 때문이다
- 고객에게 보낼 안내문에 두 금액이 모두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