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범위와 전제
범위 규칙 목록에서 어느 규칙에도 걸리지 않은 요청을 자동으로 '범위 밖' 으로 처리하면 무엇이 문제인가?
- 규칙의 빈틈이 드러나지 않아, 고객과 함께 채워야 할 안건이 조용히 사라진다
- 범위 밖 건수가 늘어 계약 금액을 다시 산정해야 하므로 절차가 복잡해진다
- 판정 결과를 캐시할 수 없어 요청이 늘어날수록 판정이 느려진다
- 규칙 파일의 차례가 의미를 잃어 좁은 규칙과 넓은 규칙을 구별할 수 없게 된다
규칙 목록에서 넓은 규칙(예: 창고 시스템 작업은 범위 안)을 좁은 규칙(예: 개인정보가 닿는 작업은 범위 밖)보다 위에 두면?
- 두 규칙이 서로 상쇄되어 그 요청은 판단 보류가 된다
- 판정기가 모든 규칙을 확인하므로 결과는 차례와 무관하게 같다
- 개인정보가 닿는 창고 작업이 범위 안으로 판정되어 좁은 규칙이 영영 걸리지 않는다
- 좁은 규칙이 넓은 규칙을 덮어쓰므로 결과적으로는 안전한 쪽으로 판정된다
전제 원장에 '깨지면 무엇이 무너지는가' 를 함께 적는 가장 큰 이유는?
- 나중에 책임 소재를 가릴 때 누가 그 전제를 말했는지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제마다 위험의 크기가 드러나, 다시 확인할 것과 그냥 둘 것을 가를 수 있기 때문이다
- 고객이 전제를 부인할 때 합의문의 어느 조항에 해당하는지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제 수가 많아지면 문장만으로는 서로 구별되지 않아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확인일이 2026-09-01 이고 유효 기간이 14일인 전제가 있다. 기준일이 2026-09-15 일 때 이 실습의 규칙으로는?
- 만료다. 확인일로부터 14일이 지났으므로 기간이 끝났다
- 만료다. 기준일이 확인일보다 뒤이므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 판단할 수 없다. 확인 시각이 없어 하루 차이를 가릴 수 없다
- 아직 유효하다. 만료일이 2026-09-15 이고 만료일 당일까지는 유효하기 때문이다
범위 밖 요청에 대한 교환표에서, 빼자고 제안하는 작업 묶음이 지켜야 할 조건으로 알맞은 것은?
- 합이 새 요청의 비용 이상이면서, 그중 아무거나 하나를 빼면 모자라야 한다
- 합이 새 요청의 비용과 정확히 같아야 하며 남거나 모자라면 안 된다
- 작업 수가 새 요청의 작업 수와 같아야 비교가 공정하다
- 합이 예산의 절반을 넘지 않아야 계약 전체가 흔들리지 않는다
교환표를 만들 때 합의문이 못 박은 필수 작업을 교환 대상에서 빼는 이유는?
- 필수 작업은 일수 추정이 정확하지 않아 교환 계산에 넣으면 오차가 커지기 때문이다
- 필수 작업은 대개 일수가 커서 교환표가 한 건으로 끝나 선택지가 줄기 때문이다
- 필수 작업을 빼자고 제안하는 것은 합의 자체를 다시 여는 일이라 교환의 범위를 넘기 때문이다
- 필수 작업은 다른 계약에도 걸쳐 있어 우리 쪽에서 일정만으로 결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