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イズ: 監査証跡の索引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증거 색인에 근거 파일의 경로와 수집 시각만 적고 해시를 넣지 않으면 가장 먼저 생기는 문제는?
- 색인 파일의 크기가 커져 검토하기 어려워진다
- 근거 파일이 바뀌어도 색인은 여전히 정상으로 보여 달라진 내용을 그대로 제출하게 된다
- 같은 근거가 여러 요구에 붙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된다
- 수집 시각이 기준일보다 뒤인 항목을 걸러 낼 수 없게 된다
검증기가 세는 세 가지 중 근거가 하나도 없는 요구사항을 셀 때, 색인 쪽만 돌면 놓치는 경우는?
- 색인이 그 요구를 아예 적지 않아 열쇠 자체가 없는 경우
- 색인에 적힌 항목의 해시가 어긋난 경우
- 같은 근거가 두 요구에 중복으로 붙어 있는 경우
- 근거 파일의 수집 시각이 봉인 시각보다 늦은 경우
사고 대응 절차서 한 건만 근거로 붙어 있는 요구사항이 있다. 이 요구가 절차의 수행까지 요구할 때 알맞은 판정은?
- 근거가 한 건이라도 있으므로 충족으로 본다
- 절차서가 정책 문서이므로 설계 근거가 없다고 본다
- 실제로 그렇게 동작했음을 보이는 근거가 없으므로 운영 근거가 없다고 본다
- 절차서의 수집 시각이 기준일 안이면 충족, 밖이면 미충족으로 본다
같은 수집 스크립트를 두 번 돌렸는데 표준형 해시가 달라졌다. 이 결과가 뜻하는 것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근거 파일이 두 실행 사이에 반드시 바뀌었다는 뜻이다
- 색인에 수집 시각 말고도 실행마다 달라지는 것이 섞여 있어 두 분기의 색인을 견줄 수 없다
- 표준형을 만들 때 정렬을 하지 않았으므로 해시 함수를 바꿔야 한다
- 두 색인의 근거 항목 수가 다르므로 근거 파일을 다시 수집해야 한다
반출 심사에서 값을 가린 사본을 꾸러미에 넣으면서 색인의 해시는 원본 것으로 두었다. 받는 쪽에서 생기는 일은?
- 가린 자리만 해시가 어긋나 그 파일의 일부만 의심을 받는다
- 가린 사본이 원본보다 짧아 없는 파일로 잡힌다
- 해시 검증이 생략되고 경로만 확인된다
- 가린 파일마다 해시 불일치로 잡혀 꾸러미 전체가 의심을 받는다
근거 파일이 어떤 요구를 덮는지를 파일 바깥의 별도 표에만 적어 두면 시간이 지나 생기는 문제는?
- 근거 파일이 늘어날수록 표를 읽는 속도가 느려진다
- 같은 요구에 근거를 두 건 이상 붙일 수 없게 된다
- 파일이 옮겨지거나 늘어날 때 표가 따라오지 않아 색인과 실제가 조용히 어긋난다
- 표를 고칠 때마다 근거 파일의 해시를 다시 계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