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イズ: マスキングと仮名化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로그에서 16자리 숫자를 전부 카드번호로 보고 가렸더니 조사팀이 정산 대사를 못 하게 됐다. 가장 알맞은 대처는?
- 16자리 숫자를 모두 남기고 카드번호는 사람이 눈으로 찾아 지운다
- 정산 일련번호만 예외 목록에 적어 두고 나머지 16자리는 계속 전부 가린다
- 검사숫자를 계산해 통과한 것만 카드로 보고 가리며, 떨어진 것은 그대로 둔다
- 16자리 숫자 전체를 토큰으로 바꿔 조사팀이 토큰으로 대사하게 한다
계좌번호를 SHA-256 으로 해시해 가명값으로 쓰기로 했다. 이 설계의 가장 큰 문제는?
- 계좌번호는 경우의 수가 적어 같은 해시를 미리 계산해 두면 되돌릴 수 있다
- SHA-256 출력이 너무 짧아 다른 계좌끼리 충돌할 가능성이 높다
- 해시는 같은 입력에 매번 다른 값을 내서 같은 계좌를 이어 볼 수 없다
- 해시 계산이 느려서 대용량 로그를 처리할 때 시간이 모자란다
가명 토큰의 HMAC 메시지에 용도(acct·card)를 함께 넣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같은 값이라도 매번 다른 토큰이 나오게 해 추적을 막기 위해
- 토큰 길이를 16자로 맞춰 파일 크기를 줄이기 위해
- 키를 바꾸지 않고도 토큰을 주기적으로 갱신하기 위해
- 한쪽 토큰 표가 새어도 다른 쪽 값과 맞춰 볼 수 없게 분리하기 위해
스크러빙한 파일에 스크러버를 한 번 더 돌렸더니 결과가 달라졌다. 가장 흔한 원인은?
- 출력 파일을 덮어쓰지 않고 이어 써서 줄이 두 배가 되었다
- 이미 가린 값이나 이미 붙은 토큰을 규칙이 다시 처리했다
- 입력 파일의 줄 순서가 실행할 때마다 달라졌다
- HMAC 키 파일이 실행할 때마다 새로 만들어졌다
누출 검사기가 찾은 것을 보고서에 적을 때 가장 알맞은 방식은?
- 찾은 값 전체를 적어 두어야 나중에 무엇이 샜는지 알 수 있다
- 찾은 값의 앞 절반만 적어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한다
- 찾은 값을 가명 토큰으로 바꿔 보고서에 넣는다
- 줄 번호와 종류만 적고 값은 적지 않는다
반출 보고서에 키 식별자(키의 해시 앞자리)를 적어 두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 이 토큰들이 어느 키로 만들어졌는지 나중에 대조할 수 있기 때문에
- 키 식별자가 있으면 토큰을 원래 값으로 되돌릴 수 있기 때문에
- 키 식별자를 보고 받는 쪽이 같은 키를 다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감사 기준이 모든 반출 파일에 키 원문을 적도록 요구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