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Hub
배우기 러닝패스 코스

壊すのは私 — 仮説を先に書くカオス実験室

クイズ:仮説・計測・結論をそれぞれ別の時点で残す

LabHub 에서 이어서 보기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가설을 반드시 고장을 내기 전에 적어야 하는 이유는?

실험에서 가설이 반증되었을 때 올바른 태도는?

고장을 낸 다음에 따로 부하를 걸어 재면 무엇이 문제인가?

이 코스가 성공률 0.98 이상을 ok, 0.5 이상을 degraded 로 부르기로 미리 정해 둔 이유는?

관측 파일의 숫자가 손으로 고칠 수 있다는 한계를 채점이 보완하는 방식은?

실험이 끝난 뒤 원래대로 되돌리거나 더 나은 설계로 고쳐 두어야 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