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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 편
커널을 관측하고 디버깅하기 — printk, ftrace, kprobes, 그리고 QEMU와 GDB
커널 디버깅에는 사용자 공간과 결정적으로 다른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멈춰 세우면 시스템 전체가 멈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널 관측 도구는 대부분 멈추지 않고 들여다보는 쪽으로 발달했습니다. 이 글은 그 도구들을 실제로 쓰는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먼저 모두가 실제로 가장 많이 쓰는 printk와 dmesg를, 그다음 oops 메시지를 소스 줄 번호로 되돌리는 트리 안의 스크립트들을, 이어서
2026-08-19 · 31 분 읽기 #linux#kernel#ftrace#kprobes#perf애플리케이션에 OpenTelemetry 붙이기 — 자동 계측에서 수동 스팬까지, 그리고 컬렉터를 두는 이유
계측은 SDK를 설치하는 일이 아니라 순서를 지키는 일입니다. 자동 계측으로 하루 만에 골격을 세우고, 리소스 속성을 먼저 확정한 뒤, self time이 큰 구간에만 수동 스팬을 넣는 순서를 실제 서비스 하나를 끝까지 계측하며 보여줍니다. 컨텍스트 전파가 끊기는 네 지점인 스레드풀, 메시지 큐, 백그라운드 작업, 헤더를 지우는 프록시를 각각 재현하고 고칩니다. 마지막으로 컬렉터를 앱과 백엔
2026-08-02 · 27 분 읽기 #observability#opentelemetry#instrumentation#otel-collector#tracing관측 가능성 완전 정복: 로그·트레이싱·LLM 모니터링
로그·메트릭·트레이스라는 세 기둥부터 이들이 traceid로 어떻게 엮이는지, Loki와 OpenSearch의 로그 전략 차이, OpenTelemetry를 중심으로 한 분산 트레이싱(Jaeger·Tempo), 그리고 Langfuse로 대표되는 LLM 관측 가능성까지. 실무에서 스택을 어떻게 짜고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하나씩 대조하며 정리합니다.
2026-07-03 · 27 분 읽기 #observability#opentelemetry#tracing#logging#l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