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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 편
ZJIT의 Lightweight Frames — Ruby 4.1에서 메서드 프레임 푸시를 지우는 법과 그 대가
Ruby 4.0은 2025년 12월 25일에 ZJIT을 실었지만, 켜지지 않은 채로 실었습니다 — 바이너리에 컴파일돼 있을 뿐 기본 JIT은 여전히 YJIT입니다. 공식 릴리스 노트의 문장은 "ZJIT은 인터프리터보다 빠르지만 아직 YJIT만큼 빠르지는 않다"였고, 바로 다음 문장이 "Ruby 4.1 ZJIT을 기대해 달라"였습니다. 그 4.1을 겨냥한 작업의 중심에 Lightweight F
2026-07-16 · 34 분 읽기 #ruby#zjit#yjit#jit#compiler모던 Ruby & Rails 2026 — Ruby 3.4 / Rails 8 / Hotwire / Sorbet / Kamal 2 / Solid Queue 심층 가이드
2026년에 Ruby와 Rails는 죽지 않았다 — 오히려 가장 조용하게 가장 많이 일하는 스택이 되었다. Ruby 3.4의 YJIT, Rails 8의 Solid 트리오(Queue/Cache/Cable)로 Redis 의존성을 떼어낸 것, Hotwire로 React 없이도 인터랙티브 UI를 만드는 법, Stripe가 만든 Sorbet과 Tapioca로 점진적 타입을 입히는 법, 37signal
2026-05-16 · 34 분 읽기 #ruby#rails#hotwire#turbo#stimulus라이브 코딩 음악 2026 — Sonic Pi·TidalCycles·Strudel로 개발자가 뮤지션이 되는 법 (Algorave 심층 가이드)
에디터를 띄우고, 코드를 친다. 그러면 비트가 나온다. 한 줄을 고치면 다음 마디부터 다른 비트가 나온다. 라이브 코딩 음악은 개발자라는 직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즐거운 취미다. Sam Aaron의 Sonic Pi가 Ruby로 입문의 문턱을 낮추고, Alex McLean의 TidalCycles가 Haskell 안에서 미니 노테이션이라는 자신만의 언어를 키워냈고, Strudel이 그 모든 걸
2026-05-14 · 35 분 읽기 #live-coding#music#sonic-pi#tidalcycles#stru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