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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2 편
커널 소스에서 길 찾기 — clone부터 "이 동작을 하는 코드"를 찾아내기까지
커널 학습에서 실제로 가장 자주 쓰게 되는 기술은 읽기가 아니라 찾기입니다. 어떤 트리를 받을지부터 정리합니다. mainline, stable, longterm이 각각 무엇이고 kernel.org의 릴리스 표를 어떻게 읽는지, torvalds 트리와 stable 트리 중 무엇을 clone해야 하는지, 얕은 복제가 언제 손해로 돌아오는지를 다룹니다. 그다음이 이 글의 본론입니다. 알고 있는 동
2026-08-19 · 29 분 읽기 #linux#kernel#kernel-source#git#cscope첫 커널 패치 보내기 — 코드보다 절차가 관문인 이유
커널에 첨 기여할 때 막히는 곳은 대개 코드가 아니라 절차입니다. 첫 패치가 반려되는 이유의 상당수는 로직이 아니라 형식이고, 그 형식은 전부 커널 트리 안에 문서로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은 scripts/checkpatch.pl과 scripts/getmaintainer.pl이 각각 무엇을 답해주는지, Signed-off-by가 왜 필수이며 무엇을 증명하는지, 커밋 메시지가 왜 75열이고 -
2026-08-19 · 12 분 읽기 #linux#kernel#patch#git-send-email#check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