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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트레이닝 (사서 고생하자) - 남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까지(탁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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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Quest Pro Controller를 가지고, 경기를 했는데 너무나 힘들었다. 무겁고, 팔이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공도 잘 안맞았다. 그래도 열심히 그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며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나서, Quest3 컨트롤러로 바꾸니 너무 가볍고 살짝만 힘줘도 강하게 드라이브가 날아갔다. 이렇게 가볍고 좋은 컨트롤러가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주어진 상황에 안주하려고 하는 성향이 강하다. 나 또한 그러하다. 의도적으로 도전하고, 그리고 평소에 하드 트레이닝 해야할 필요가 있다.

공부를 150%만큼 해야 실전에서 100%가 발휘되는 것이다. 남에게 가르칠 수 있는 수준까지는 200%이다. 개념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으로 만족해하지 말자. 이해한 것을 써먹어 보고, 도전해보고 부족한 점을 파고들어 완벽하게 만들자. 영어로 말하기도 평소에 150%의 실력을 만들어야 실제 상황에서 100%가 나오는 것이다. 의도적으로 더 많이 철저하게 해놓자.

(선한) 동기부여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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