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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면접 경험, Cloud DBS 팀, 일레븐 TT 한중일 토너먼트 주최, HBase 오픈소스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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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동기가 강한 사람인 것 같지만, 나는 외적동기에 큰 영향을 받는 사람이다. 심하게 창피하거나, 충격먹지 않으면 잘 바뀌지 않고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다. 당장 Cloud DBS팀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겨야 Golang과 Kubernetes를 공부하게 된다. 또한 한 중 일 토너먼트를 준비하는 입장에

나는 확실이 사람을 만나야 사람이 변하는 것 같다.

면접 경험

면접관으로서 HBase팀 서류심사와, 1차 면접에 들어간 경험이 있다.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를 패키징 해야하고,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면접관으로 들어가보니, 말하는 것에서 그 사람의 실력이 확실하게 들어나는 것 같다. 확실히 고학력을 가진 사람이 이해도 확실하고, 배움에 대한 속도가 빠른 것 같다. 나또한 내가 이해한 바를 나의 언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꾸준하게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Cloud DBS 팀

한솔님과 이야기 할 때 너무 즐겁고,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Cloud DBS팀원분들은 Native개발을 하고싶어하고, DB팀은 직접 DBaaS를 개발하고 싶어하니 needs가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11TT 한중일 토너먼트를 주최

당장, 일본분과 중국분과 일탁에서 만나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고 대회를 준비해야하니 실전으로 다가온다. 틈틈히 내가 하고싶은 말들을 영어로, 일본어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Base 오픈소스 기여

HBase 오픈소스를 들여다볼 기회가 없었는데, 김인제님이 주관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여 프로그램에 참가함으로서 HBase 소스를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다. 지금으로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HBase의 부실한 web ui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https://github.com/apache/hbase/tree/master/hbase-server/src/main/resources/hbase-webapps/region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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