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en Table Tennis 우승
Eleven TableTennis 11K 3월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였다. 최고의 경지로 올라가보면, 그동안 내가 얼마나 교만했었는지. 어줍잖은 실력으로 우쭐댔었는지 알게된다.
내가 가진 위치에 비해서 실력이 없으면 항상 불안하게 살기 마련이다. 그리고 남을 험담하고, 깎아내려야만 내가 올라가기 때문에 멋진사람이라고 느껴지기 어렵다
비교를 통해 잘난 사람이 아니라 자체발광하는 사람이 되자. 누군가 나를 칭찬해줄 때, 그리고 나를 탁구 실력자라고 인정해줄 때 더더욱 기쁘고 열심히 하게된다.
언어를 배울 때에도 마찬가지
언어를 배울 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한국인 치고 일본어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칭찬해줄 때 더 할 맛이 난다. 그러나 내가 잘한다는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서는 안된다. 객관적으로 잘해야한다.
탁구 ELO를 어떻게 늘렸는지 떠올려 보자
어떤 부분이 약점이고, 어떤 부분에서 내가 부족한 점이 있는지. 잘하는 사람과 만나면서 어떤 부분을 배워갈지를, 나의 한계를 도전할 수 있는 상대를 찾았던 그 것처럼 하자.
몸 건강
몸의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