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ven Table Tennis 백핸드 공간 만들기 &배에 힘 꽉주고 치기
2600점까지 갔다가, 2400점까지 내려갔었다. 그랬다가 다시 2600점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 비결은 배에 힘을 꽉 주는 것이었다. 백핸드가 잘 되지 않았었는데, 배에 힘을 꽉 주고 몸과 라켓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서 스윙을 하니 공에 힘이 실리고 확실히 미스도 줄어들었다.

내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안해봐서 익숙치 않은 것이다.
Ranking이 높은 사람들을 보며, 나는 절대 올라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어느순간 재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다 보니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지금 배우고 있는 일본어도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2억이라는 인구도 다 배우는데 나라고 못 배우겠는가라는 생각이 든다.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인출하는 연습을 해서 익숙하게 만들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열심히 나아가자.
인생은 굴곡이 있다. 하지만 방향성이 우상향이면 된다.
때론 그 굴곡이 험난할지라도, 언젠가는 끝날것이다.
11K 동호회 가입. 종실님과 첫 만남.
11K 클랜과 BGS 클랜을 들어갔다. 확실히 혼자서 11K를 칠때랑 느낌이 다르다. 함께할 때 나의 능력을 100퍼센트, 120%까지 발휘하는 것 같다. 누군가가 나를 보고있고, 누군가가 나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열심히 하게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