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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트레이싱이 끊기는 자리 · 샘플링과 비용 · 퀴즈

샘플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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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5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테일 샘플링을 쓸 때 컬렉터 앞에 필요한 것은?

    1. 스팬을 잠시 담아 두는 캐시 계층
    2. TLS 를 끊어 주는 종료 프록시
    3. 대역폭을 줄이는 gRPC 압축
    4. trace_id 를 키로 쓰는 로드밸런싱
  2. 요청 수·오류율 같은 비율을 트레이스로 계산하면 안 되는 이유는?

    1. 샘플링 편향이 그대로 값에 들어가서
    2. 스팬 질의가 느려 실시간으로 못 내서
    3. 스팬이 너무 많아 집계가 안 끝나서
    4. 스팬 타임스탬프가 노드마다 어긋나서
  3. 실무에서 권장되는 조합은?

    1. 모든 트레이스를 100% 그대로 저장한다
    2. 헤드 10~20% + 오류 100% + 중요 경로 테일
    3. 무작위 1% 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
    4. 모든 트레이스를 테일 샘플링으로 판단한다
  4. 테일 샘플링에서 컬렉터가 OOM 으로 죽으면?

    1. 샘플링만 멈춘다
    2. 자동으로 헤드 샘플링으로 전환된다
    3. 버퍼가 디스크로 넘어가 영향이 없다
    4. 죽는 동안의 트레이스가 통째로 사라진다
  5. 샘플링 결정이 중간 서비스에서 다시 내려지면?

    1. 구간마다 다시 재서 더 정확해진다
    2. 저장할 스팬이 줄어 비용이 준다
    3. 트레이스가 반쪽만 남는다
    4. 루트 결정이 이겨서 아무 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