瀑布流与边界检查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컴포넌트마다 자기 데이터를 자기가 받게 만들면 왕복 횟수는 무엇에 비례하나?
- 화면에 그려진 요소의 수
- 데이터를 쓰는 컴포넌트 트리의 깊이
- 서버의 CPU 코어 수
- 응답 본문의 전체 크기
네트워크 탭에서 폭포수를 알아보는 신호는?
- 요청 막대들이 계단처럼 어긋나 시작한다
- 응답 크기가 요청마다 점점 커진다
- 같은 주소가 여러 번 반복해 나타난다
- 요청 수가 화면 요소 수보다 많다
React 의 스트리밍 렌더에서 '셸(shell)' 은 무엇인가?
- 첫 바이트에 담기는 HTML 의 앞 8KB
- 클라이언트 번들이 로드되기 전에 보이는 정적 자리 표시자
- 모든
<Suspense>경계 바깥에 있는 부분 - 서버가 마지막에 덧붙이는 스크립트 태그 묶음
React 문서에 따르면 Suspense 경계를 활성화하는 것은?
- 그 경계를 활성화하는 자료원을 읽는 것 — 이펙트나 이벤트 핸들러의 요청은 아니다
- 컴포넌트가 로딩 상태를 참으로 두는 것
- 자식 컴포넌트를
lazy로 감싸는 것만 - 서버가 응답을 청크로 나눠 보내는 것
같은 주소가 로그인 여부에 따라 다른 HTML 을 내보내는데 Vary 를 적지 않으면?
- 브라우저가 캐시를 아예 쓰지 않는다
- 캐시가 처음 받은 쪽을 다른 사용자에게도 준다
- CDN 이 자동으로 쿠키를 캐시 열쇠에 넣는다
- 응답이 압축되지 않아 전송량이 늘어난다
Vary: * 가 뜻하는 것은?
- 모든 요청 헤더를 캐시 열쇠에 넣는다
- 캐시가 어떤 헤더도 보지 않아도 된다
- 요청 헤더 밖의 요인이 개입했으므로 캐시할 수 없다
- 중간 캐시는 건너뛰고 브라우저 캐시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