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Hub

시스템 간 연동 (EAI) · 인터페이스 정의서 읽고 쓰기 · 퀴즈

퀴즈: 인터페이스 정의서

LabHub 에서 이어서 보기

문항 7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시스템 20개를 P2P 로 서로 연결할 때 필요한 연결 수는?

    1. 20 — 시스템 하나에 연결 하나씩
    2. 40 — 시스템마다 들어오고 나가는 연결 하나씩
    3. 400 — 20 × 20 의 모든 조합
    4. 190 — 20 × 19 ÷ 2
  2. 인터페이스 정의서에 '길이 20' 이라고만 적었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사고는?

    1. 숫자 필드의 정수부와 소수부를 나눠 적지 않아 자릿수가 모자란다
    2. 한쪽은 글자 수 20, 다른 쪽은 바이트 20 으로 구현해 한글에서 잘림이 난다
    3. 전문 길이가 MTU 를 넘겨 패킷이 나뉘면서 수신측 파싱이 어긋난다
    4. 가변 길이로 구현한 쪽의 컬럼에 인덱스가 걸리지 않는다
  3. 응답 코드 체계에 '수신측 조치' 열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는?

    1. 코드와 설명만으로는 정의서의 형식 요건을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2. 코드 번호대별로 정렬해 두어야 담당 조직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3. 재시도할 오류와 안 될 오류를 안 나누면 전부 재시도하거나 전부 포기하기 때문에
    4. 응답 코드에 따라 로그 레벨을 정해야 감시 규칙을 걸 수 있기 때문에
  4. 상대 시스템 개발이 지연될 때 우리 일정을 지키기 위한 표준적인 대응은?

    1. 상대 시스템의 해당 기능을 우리가 대신 개발해 넘겨 준다
    2. 연동이 필요한 기능만 떼어 다음 차수 범위로 옮기도록 협의한다
    3. 정의서대로 응답하는 Mock 서버를 만들어 우리 개발과 단위테스트를 먼저 끝낸다
    4. 합의된 부분까지만 구현하고 나머지는 추정으로 채워 두었다가 나중에 맞춘다
  5. 개발계에서는 정상 동작하던 연동이 운영계에서만 실패할 때 가장 흔한 원인 세 가지는?

    1. 방화벽 정책, 인증서, 계정 권한
    2. 소스 버전, 빌드 도구, IDE 설정
    3. 브라우저 종류, 화면 해상도, OS 버전
    4. 로그 레벨, 스레드 수, 힙 크기
  6. 고정길이 전문 인터페이스에서 상대가 협의 없이 필드 하나를 추가했을 때의 결과는?

    1. 추가된 필드만 무시되고 나머지는 정상 처리된다
    2. 해당 위치 이후의 모든 필드가 밀려 전문 전체의 파싱이 깨진다
    3. 전문 길이 오류로 즉시 거부되어 안전하다
    4. 자동으로 새 버전으로 인식된다
  7. 국내 금융권 구성에서 MCI 와 FEP 의 위치를 바르게 설명한 것은?

    1. MCI 가 대외 기관 연계를 맡고, FEP 가 내부 채널을 통합한다
    2. MCI 는 인터넷뱅킹·ATM 같은 채널 통합, FEP 는 대외 기관 연계를 맡는다
    3. 둘 다 내부 시스템 간 연동 계층이며 처리량 기준으로만 나뉜다
    4. MCI 는 전용 하드웨어 장비이고 FEP 는 그 위에 올리는 소프트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