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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간 연동 (EAI) · SAP·레거시 연동 패턴 · 퀴즈

퀴즈: SAP·레거시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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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IDoc 과 RFC/BAPI 의 성격을 바르게 구분한 것은?

    1. IDoc 은 동기 함수 호출, RFC 는 비동기 문서 교환
    2. 둘 다 동기 방식이며 차이는 데이터 크기뿐
    3. IDoc 은 SAP 내부 전용이고 RFC 는 외부 전용이다
    4. IDoc 은 비동기 문서 교환 포맷, RFC/BAPI 는 동기 원격 함수 호출
  2. IDoc 의 데이터 레코드에서 `SDATA` 필드의 성격은?

    1. 세그먼트의 실제 값이 담긴 고정길이 문자열이라 레이아웃으로 잘라 파싱해야 한다
    2. 세그먼트 구조를 그대로 담은 JSON 이라 파서에 그대로 넘기면 된다
    3. 전송량을 줄이려고 압축한 바이너리라 먼저 풀어야 읽을 수 있다
    4. 다음 세그먼트의 위치를 가리키는 오프셋 값이 담긴 제어 필드다
  3. 'IDoc 이 상태 51 로 떨어졌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는?

    1. 네트워크 전송에 실패해 SAP 에 도달하지 못했다
    2. IDoc 형식이 잘못되어 파싱되지 않았다
    3. 처리 대기 중이다
    4. 데이터는 도착했으나 SAP 내부에서 애플리케이션 문서 생성(업무 처리)에 실패했다
  4. 이기종 시스템 연동에서 '교차 참조(cross-reference) 테이블'이 필요한 이유는?

    1. 매번 상대 시스템에 조회하지 않아도 되어 연동 응답이 빨라지기 때문에
    2. 같은 대상을 시스템마다 다른 ID 로 부르므로 그것을 잇는 매핑이 없으면 연동이 성립하지 않아서
    3. 개인정보를 직접 주고받지 않도록 대체 키를 쓰라는 감사 요건이라서
    4. 긴 식별자를 짧은 내부 키로 바꿔 전문 크기를 줄일 수 있어서
  5. 레거시 연동 설계에서 '레거시 스키마를 우리 도메인 모델로 그대로 들이지 말라'는 조언의 이유는?

    1. 레거시의 제약과 어휘가 우리 시스템 전체로 번져 이후 변경이 어려워지기 때문
    2. 오래된 스키마는 정규화가 안 돼 있어 그대로 쓰면 반드시 문제가 되기 때문
    3. 레거시 스키마 구조를 그대로 복제하면 라이선스상 문제가 될 수 있어서
    4. 컬럼 수가 많은 테이블을 그대로 들이면 조회 성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
  6. 레거시 연동에서 파싱 결과만 저장하고 원본 전문을 보관하지 않으면 생기는 문제는?

    1. 원본을 안 남기므로 저장 공간이 줄어 오히려 운영에 유리하다
    2. 매번 파싱한 결과만 남아 조회 시 추가 가공이 필요해 느려진다
    3. 원본 인코딩 정보가 사라져 저장된 값의 한글이 깨질 수 있다
    4. 파싱 오류나 해석 변경이 발견됐을 때 과거 데이터를 다시 해석할 방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