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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ki — 로그를 색인하지 않는 로그 저장소 · LogQL 로 묻는다 · 퀴즈

LogQL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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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5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app="x"} | json | level="error"` 와 `{app="x"} |= "error" | json | level="error"` 중 빠른 쪽과 이유는?

    1. 앞의 것 — 파싱을 먼저 해야 정확해서
    2. 같다 — 옵티마이저가 알아서 순서를 바꿔서
    3. 뒤의 것 — 싼 문자열 검사로 먼저 줄여 파싱할 줄이 적어서
    4. 앞의 것 — 정규식이 없어 필터가 필요 없어서
  2. `status` 를 Loki 라벨로 승격하면?

    1. 그 값으로 거는 쿼리가 늘 빨라진다
    2. 스트림 수가 값의 개수만큼 곱해져 쿼리가 느려질 수 있다
    3. 같은 값끼리 모여 저장 용량이 준다
    4. 본문에 두었을 때와 사실상 같다
  3. 파싱해서 만든 필드(`| json` 뒤의 필드)의 성격은?

    1. 라벨과 똑같이 색인된다
    2. 색인되지 않고 훑기로 처리된다
    3. 질의 뒤 라벨로 저장된다
    4. 청크에 함께 저장되어 남는다
  4. `|~ "error|warn"` 보다 싼 방식은?

    1. `| regexp`
    2. `| pattern`
    3. `|= "error"` 로 나눠 쓰기
    4. 어느 쪽이든 비용은 같다
  5. 쿼리가 느릴 때 가장 효과가 큰 조치는?

    1. 시간 범위를 줄이거나 라벨을 하나 더 걸어 좁힌다
    2. 쿼리어 수를 늘려 병렬도를 높인다
    3. 정규식을 더 정교하게 다듬는다
    4. 청크 압축을 꺼서 해제 비용을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