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보존과 삭제
Loki 를 기본 설정으로 띄우고 아무 보존 설정도 하지 않으면 로그는 어떻게 되나?
-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진다
- 지워지지 않고 계속 쌓인다
- 객체 저장소의 기본 수명 주기를 따라간다
- 인제스터 메모리가 찰 때 오래된 것부터 버려진다
감사 로그는 1년, 디버그 로그는 하루로 보존하려면 어떻게 설정하나?
- 두 개의 Loki 클러스터를 따로 운영한다
limits_config.retention_stream에 선택자·우선순위·기간을 적는다- 스트림마다
retention_period를 라벨로 붙인다 - 컴팩터를 두 개 띄워 각각 다른 기간을 맡긴다
삭제 요청을 넣자마자 그 줄이 조회에서 사라졌다. 저장소에서도 지워진 것인가?
- 그렇다 — 조회가 비면 객체에서도 지워진 것이다
- 아니다 — 기본 방식은 질의 시점에 걸러 줄 뿐이고 실제 삭제는 나중이다
- 아니다 — 조회가 비는 것은 색인이 갱신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 그렇다 — 다만 객체 저장소의 복제본은 남는다
보존 설정에 retention_enabled: true 를 적었는데도 아무것도 지워지지 않는다. 자주 있는 원인은?
- 컴팩터가 아예 떠 있지 않다
retention_period가 0 이면 무한으로 해석된다- 인제스터가 보존을 대신 수행하는데 재시작이 필요하다
- 객체 저장소가 읽기 전용이면 설정이 무시된다
두 번째 Loki 프로세스를 같은 호스트에 띄울 때 http_listen_port 만 바꾸면 어떻게 되나?
- 두 프로세스가 같은 포트를 공유해 번갈아 응답한다
- gRPC 포트가 겹쳐 기동에 실패한다
- 정상적으로 뜨지만 질의가 첫 번째로 전달된다
- 링에 자동으로 합류해 복제본이 된다
보존 기간을 정할 때 실측에서 출발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나?
- 로그 줄 수를 세어 한 줄당 평균 바이트를 가정한다
- 질의 응답의 실제 바이트에서 하루·한 달 저장량을 계산한다
- 객체 저장소 청구서를 스트림 수로 나눈다
- 인제스터의 메모리 사용량에서 역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