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테스트 · 테스트 설계와 워밍업 · 퀴즈
퀴즈: 테스트 설계와 워밍업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coordinated omission 이란?
- 부하 도구가 에러 응답을 지연 집계에서 조용히 빼 버리는 것
- 여러 부하 생성기의 시계가 어긋나는 것
- 느린 응답을 기다리느라 그동안 보냈어야 할 요청을 보내지 않아 가장 느렸던 구간의 샘플이 사라지는 것
- 히스토그램 버킷이 부족해 상위 구간이 잘리는 것
모든 부하 실행에 적용할 한 줄짜리 수용 검사는?
- 에러율이 1% 미만인가
- p99 가 p95 의 3배 이내인가
- CPU 사용률이 80% 미만인가
- 보고된 실제 처리량이 설정한 목표 처리량과 일치하는가
동시성을 10으로 고정한 실행에서 RPS × 평균 지연이 4.2 로 나왔다. 가장 타당한 해석은?
- 부하 생성기가 목표 부하를 실제로 내지 못했으므로 그 실행의 지연 분포를 믿을 수 없다
- 시스템이 예상보다 빠르다
- 리틀의 법칙이 이 상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평균 대신 p95 를 곱해야 한다
인스턴스 하나가 초당 500 요청, 평균 80ms 일 때 권장 커넥션 풀 크기와 그다음에 해야 할 검산은?
- 40, 그리고 인스턴스의 CPU 코어 수와 비교한다
- 60, 그리고 인스턴스 수를 곱해 DB 의 max_connections 와 비교
- 500, 그리고 초당 요청 수와 비교
- 10, 그리고 스레드 풀 크기와 비교
좋은 벤치마크 절차로 옳은 것은?
- 본 측정 1회 → 평균만 보고
- 워밍업 10회 → 본 측정 100회 이상 → 2σ 밖 제거 → p50·p95·p99 함께 보고 → 환경 기록
- 최댓값만 기록해 최악을 대비
- 워밍업 없이 첫 요청부터 측정해 콜드 스타트까지 포함해 보고
장시간 실행해 메모리 누수를 찾는 테스트 종류는?
- 스파이크 테스트
- 스트레스 테스트
- 내구성(Soak) 테스트
- 부하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