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서빙 · 게이트웨이·레이트리밋·비용 관리 · 퀴즈
퀴즈: 게이트웨이와 비용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LLM 게이트웨이에서 요청 수 제한만으로 부족한 이유는?
- 토큰 단위 회계는 구현이 어려워서
- 요청 하나의 토큰 수가 천차만별이라 비용이 요청 수와 비례하지 않기 때문
- 요청 수 제한이 업계 표준이 아니라서
- 스트리밍 응답은 셀 수 없어서
TPM 제한에 토큰 버킷이 잘 맞는 이유는?
- 평소 조용하던 테넌트의 순간 버스트를 허용하면서 장기 평균은 지키기 때문
- 고정 윈도우보다 구현이 훨씬 쉬워서
- 카운터 하나만 있어 메모리를 아껴서
- 경계 효과가 없어 계산이 가장 정확해서
예산 검사를 요청 완료 후에만 하면 생기는 문제는?
- 동시에 들어온 요청들이 모두 예산 안이라고 보고 함께 초과한다
- 예산 조회가 한 번 더 늘어 응답이 느려진다
- 완료 전에는 토큰 수를 아예 셀 수 없다
- 이미 응답한 뒤라 429 를 줄 수 없다
입력 토큰과 출력 토큰을 따로 세야 하는 이유는?
- 로그를 나눠 보기 편해서
- 적용하는 제한값만 다르기 때문에
- 단가가 다르고 보통 출력이 더 비싸기 때문
- 입력과 출력을 다른 모델이 처리하기 때문
게이트웨이에서 멱등성 키로 진행 중인 동일 요청을 합치면 막을 수 있는 것은?
- 입력에 섞여 들어오는 프롬프트 주입
- 테넌트가 토큰 예산을 넘기는 것
- 만료된 토큰으로 하는 인증 우회
- 클라이언트 재시도 루프가 같은 답을 여러 번 생성시키는 비용 낭비
예산 초과 시 차단 대신 고려할 만한 선택지는?
- 더 싼 모델로 강등(폴백)한다
- 요청을 큐에 무한히 쌓는다
- 타임아웃을 늘린다
- 토큰을 잘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