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네트워크 — 진짜 클러스터에서 · 이름이 풀리는 경로 · 퀴즈
클러스터 DNS 확인
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파드 안에서 `ndots:5` 인 상태로 `api.example.com` 을 조회하면 CoreDNS 가 받는 질의는 대략 몇 번인가?
- 1번
- 2번
- 4번 안팎
- 8번 이상
헤드리스 서비스(`clusterIP: None`)를 조회하면 무엇이 돌아오는가?
- 서비스에 배정된 ClusterIP 하나
- 그 파드들이 도는 노드의 IP
- 뒤에 있는 파드들의 IP 전부
- 레코드가 없어 NXDOMAIN 이 돌아온다
서비스에 SRV 레코드가 만들어지지 않는 가장 흔한 이유는?
- 네임스페이스가 default 가 아니어서
- 포트에 이름을 붙이지 않아서
- 뒤에 있는 파드가 하나뿐이어서
- ClusterIP 가 없는 헤드리스 서비스여서
`dnsConfig` 로 ndots 를 1 로 낮춘 파드에서 잃는 것은?
- 짧은 이름으로 클러스터 서비스를 못 찾는다
- 클러스터 밖 이름을 못 찾는다
- DNS 캐시가 꺼진다
- 잃는 것이 없다
바깥 도메인을 부를 때 `example.com.` 처럼 끝에 점을 찍으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 search 목록의 첫 항목만 붙여 본다
- 그 파드의 ndots 값이 1 로 바뀐다
- CoreDNS 를 건너뛰고 노드의 리졸버로 직접 나간다
- 완성된 이름으로 취급되어 search 를 통째로 건너뛴다
search 때문에 생기는 헛질의가 오류율 지표에 잡히지 않는 이유는?
- CoreDNS 가 헛질의를 아예 기록하지 않기 때문이다
- 없는 이름에 대한 NXDOMAIN 도 정상 응답이기 때문이다
- 애플리케이션이 그 응답을 캐시에서 처리하기 때문이다
- 질의가 UDP 라 성공 여부를 셀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