测验:环境模式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앰비언트 프로파일 렌더에 나오지만 default 프로파일에는 없는 것은?
- 노드마다 도는 DaemonSet 두 가지 — 트래픽 가로채기와 L4 프록시
- 워크로드마다 하나씩 붙는 사이드카 프록시 Deployment
- 메시 API 를 정의하는 CustomResourceDefinition 묶음
- 인그레스 게이트웨이와 그에 딸린 HorizontalPodAutoscaler
앰비언트에서 waypoint 없이 쓸 수 있는 기능은?
- HTTP 경로 기반 라우팅과 헤더 매칭
- 요청 메서드 단위의 인가 정책
- 워크로드 사이 상호 인증과 신원 기반 L4 인가
- 재시도와 타임아웃, 가중치 기반 트래픽 분할
waypoint 는 어떤 오브젝트로 표현되나?
- Istio 전용 CRD 인 Waypoint 리소스
- 네임스페이스에 붙이는 라벨과 주석의 조합
- istiod 가 자동으로 만드는 Deployment
- Gateway API 의 Gateway — 게이트웨이 클래스가 waypoint 임을 정한다
네임스페이스에 istio-injection=enabled 와 istio.io/dataplane-mode=ambient 를 함께 걸면?
- 앰비언트 라벨이 우선해 사이드카는 주입되지 않는다
- 오류는 나지 않지만 동작이 정해지지 않고 분석기가 IST0123 으로 잡는다
- API 서버가 두 라벨의 공존을 거절한다
- 주입 웹훅이 사이드카와 앰비언트를 모두 적용한다
앰비언트로 옮길 때 사이드카 모델과 견주어 없어지는 운영 부담은?
- 메시 전역 설정을 네임스페이스마다 따로 관리할 필요
- 메시 API 오브젝트를 네임스페이스마다 다시 만들 필요
- 메시에 넣거나 빼거나 프록시를 판올림할 때 파드를 재시작할 필요
- 워크로드마다 서비스어카운트를 따로 만들 필요
앰비언트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 그 네임스페이스가 쓰는 메시 기능 중 L7 이 필요한 것을 목록으로 만든다
- 모든 네임스페이스의 사이드카 라벨을 한 번에 지운다
- 노드마다 앰비언트 구성요소가 뜰 자리를 비워 둔다
- 인그레스 게이트웨이를 waypoint 로 교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