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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 — 이스티오 인증 어소시에이트 · 워크로드 보안 · 퀴즈

퀴즈: 워크로드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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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6개. 정답과 해설은 풀어 본 뒤에 보여 드립니다.

  1. 트러스트 도메인이 cluster.local 이고, prod 네임스페이스에서 서비스어카운트 checkout 으로 뜬 파드의 SPIFFE ID 는?

    1. spiffe://cluster.local/prod/checkout
    2. spiffe://prod/sa/checkout
    3. spiffe://cluster.local/ns/prod/sa/checkout
    4. spiffe://cluster.local/pod/prod/checkout
  2. 지금까지 인가 정책이 하나도 없던 워크로드에 ALLOW 정책 하나를 추가했습니다. 그 정책에 매칭되지 않는 기존 트래픽은?

    1. 그대로 허용된다 — ALLOW 정책은 허용만 추가할 뿐이므로
    2. 거부된다 — ALLOW 정책이 존재하는 순간 그 워크로드는 화이트리스트 모드가 되므로
    3. 경고 로그만 남고 허용된다
    4. DENY 정책이 함께 있어야만 거부된다
  3. PERMISSIVE 상태에서 `principals` 조건이 있는 ALLOW 정책을 걸었더니 모든 요청이 403 입니다. 가장 유력한 원인은?

    1. PERMISSIVE 모드에서는 AuthorizationPolicy 가 평가되지 않는다
    2. principals 는 네임스페이스 단위로만 쓸 수 있다
    3. 평문으로 들어온 요청에는 principal 이 비어 있어 principals 조건에 매칭되지 않는다
    4. RequestAuthentication 이 없으면 principals 가 채워지지 않는다
  4. 메시 전역은 STRICT, payments 네임스페이스는 PERMISSIVE, payments 안의 legacy 워크로드는 DISABLE 인 PeerAuthentication 이 모두 존재합니다. legacy 워크로드에 적용되는 모드는?

    1. DISABLE
    2. STRICT
    3. PERMISSIVE
    4. 충돌로 정책이 무시된다
  5. RequestAuthentication 으로 JWT 검증을 설정했습니다. 토큰이 아예 없는 요청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1. 401 로 거부된다
    2. issuer 가 기본값으로 채워져 통과한다
    3. 수락되지만 인증되지 않은 요청으로 취급된다
    4. jwksUri 조회 실패로 503 이 된다
  6. 워크로드 인증서가 24시간마다 갱신되는데도 커넥션 드레인이나 파드 재시작이 필요 없는 이유는?

    1. 인증서를 파일로 마운트하고 kubelet 이 자동 갱신하기 때문
    2. Envoy 가 만료된 인증서를 유예 기간 동안 계속 사용하기 때문
    3. istiod 가 대신 TLS 를 종료해 주기 때문
    4. istio-agent 가 SDS 로 Envoy 에 인증서를 전달하므로 프로세스 재시작 없이 교체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