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 thresholds and color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0 과 1 사이로 나오는 오류 비율 패널에 Grafana 의 기본 문턱을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
- 값이 0.8 을 넘으면 빨강이 된다 - 기본값은 비율에 맞춰져 있다
- 빨강 문턱이 80 이라 요청이 전부 실패해도 닿지 못해 늘 초록이다
- Grafana 가 값의 범위를 보고 문턱을 자동으로 다시 잡는다
- 문턱이 값의 범위를 벗어나면 패널이 색을 칠하지 않는다
Grafana 가 어떤 값의 색을 고르는 규칙은 무엇인가?
- 가장 가까운 문턱의 색을 고르고, 같은 거리면 낮은 쪽을 쓴다
- 문턱 사이의 거리를 비례로 나눠 두 색을 섞는다
- 단계를 값 순으로 정렬한 뒤 값이 그 단계 이상인 마지막 단계의 색을 고른다
- 가장 최근에 추가한 단계의 색이 다른 단계를 덮어쓴다
남은 디스크 용량처럼 클수록 좋은 지표에 문턱을 걸 때 주의할 점은?
- 단계 순서를 뒤집어 기준선을 빨강으로 두고 위로 갈수록 초록이 되게 한다
- 값을 음수로 뒤집은 쿼리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
- 백분율 방식에서는 순서가 자동으로 뒤집히므로 그대로 두면 된다
- 이런 지표에는 문턱 대신 값 매핑만 쓸 수 있다
백분율(percentage) 방식 문턱을 쓰면서 패널의 최솟값·최댓값을 적지 않으면?
- Grafana 가 0 과 100 을 기본으로 써서 절대값 방식과 같아진다
- 문턱이 무시되고 패널이 단색으로 그려진다
- Grafana 가 화면에 있는 데이터에서 최솟값·최댓값을 짐작해, 시간 범위를 바꾸면 색이 달라진다
- 저장할 때 Grafana 가 최솟값·최댓값을 요구하며 거절한다
패널의 빨강 문턱은 0.01 인데 알림 규칙은 0.02 에서 울린다. 무슨 일이 생기나?
- 둘 중 낮은 값이 이겨서 0.01 에서 알림이 울린다
- 오류 비율이 0.015 인 동안 화면은 빨간데 아무도 호출되지 않는다
- Grafana 가 알림 규칙을 패널 문턱에 맞춰 자동으로 고쳐 준다
- 패널이 알림 상태를 따라가므로 0.02 전에는 초록으로 보인다
대시보드에서 색만으로 상태를 전달하면 안 되는 이유와 그 대안은?
- 색은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이므로 테마를 고정해야 한다
- 색은 패널 개수가 늘면 느려지므로 값 표시로 바꿔야 한다
- 색은 대시보드 JSON 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다시 세우면 사라진다
- 색각 이상과 흑백 캡처 앞에서 구별되지 않으므로, 값 매핑으로 글자를 함께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