测验:被读错的面板
한국어 원문으로 표시합니다.
숫자 하나를 크게 보여 주는 패널의 제목이 '요청률' 이고 계산값이 평균이다. 시간 범위는 6시간이다. 20분 동안 요청률이 평소의 다섯 배로 뛰었다면 이 패널은 어떻게 보이나?
- 평소와 거의 다르지 않은 값으로 보인다
- 급증한 20분 동안만 다섯 배로 뛰었다가 되돌아온다
- 그 뒤로 계속 다섯 배로 유지된다
- 값이 없는 것으로 표시된다
수집이 30분 끊긴 구간이 있는 시계열 패널에서 spanNulls 를 참으로 두면 보는 사람은 무엇을 읽게 되나?
- 그 구간에 값이 0 이었다고 읽는다
- 그 구간에도 값이 이어지고 있었다고 읽는다
- 그 구간이 회색으로 표시돼 수집 중단을 알게 된다
- 그 구간의 값이 평균으로 대체됐다고 읽는다
핸들러 넷의 요청률을 스택으로 그린 그래프에서 맨 위 선이 40 을 가리키고 있다. 이 40 은 무엇인가?
- 가장 큰 핸들러의 요청률
- 네 핸들러 요청률의 평균
- 네 핸들러 요청률의 합
- 가장 큰 핸들러와 두 번째의 차이
'지금 가장 느린 핸들러의 p95 는 얼마인가' 에 답하는 패널을 만들려 한다. 쿼리가 핸들러마다 계열을 하나씩 돌려줄 때 가장 알맞은 처리는?
- 패널의 계산값을 평균으로 두어 하나로 줄인다
- 패널의 시간 범위를 짧게 줄여 계열 수를 줄인다
- 패널 제목에 핸들러 이름을 모두 적어 둔다
- 쿼리에서 집계해 계열을 하나로 줄인다
패널의 설명(description)에 질문 문장을 적어 두면 얻는 가장 큰 이익은?
- 대시보드를 여는 속도가 빨라진다
- 그 질문을 아직 하는지로 패널을 지울지 판단할 수 있다
- 쿼리 문법 오류를 미리 잡을 수 있다
- 알림 규칙이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패널 옵션의 결함을 검사기로 만들어 두는 것이 손으로 고치는 것보다 나은 이유는?
- 검사기가 있으면 Grafana 가 저장을 막아 준다
- 검사기가 대시보드를 자동으로 고쳐 준다
- 다음에 만들어지는 대시보드가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것을 막는다
- 검사기를 돌리면 쿼리 비용이 줄어든다